겨우내 땅얼지말라고 동네 나뭇잎 모아다 화단에 뿌려놨는데 오늘 슬슬 정리할까하고 봤더니 사이사이에 고양이똥 개 많아서 빡침..
아니 이놈들은 땅에 묻지도 않고 똥위에 또 싸고 싸고 무슨 똥탑을 만들어놨다.
나무막대기 꽂아놓으면 안들어온다고해서 30개쯤 꽂아놨는데 굳이 그안에 들어와서 그ㅈㄹ이네
나도 고양이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그래도 한쪽 화단은 내어주려고 꽃안심고 비워뒀는데 꼭 꽃사이에 들어와서 그ㅈㄹ
이제 매일 식초랑 유칼립투스오일 뿌릴것임
장미줄기도 끊어서 여기저기
땅에 두면 안들어오지 않을까 싶은데 괜잖을까?
튤립을 심자 - dc App
울집마당에서 죽을까봐 무서워 ㅠ
ㅜㅜ 나도 화단에 그랬는데... 식초 오렌지향 등등 안해본 거 없었어. 옆집에서 밥 주니까 밥은 옆집에 먹고 떵은 우리집 화단쪽에 싸더라.. 해결 못하다가 아빠 친구가 술먹고 강아지 한마리 가져다 줘서 강제 입양당했는데 ㅋㅋ 그 뒤로 해결했어... 그 뒤 똥은 어디로 가서 싸는지 mollu
강아지키우면 안온다고 듣긴했는데 그럼 또 개똥을 치워야 ㅠ 내가 개인척하면 안될까
나프탈렌냄새 엄청 싫어한다던데 거양이.퇴치제도 따로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