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기조직이 있는 식물은 토양의 혐기화 ,황화수소에 면역인건가요? 통기조직이 있다는거 자체가 공기가 없는 토양에 살아간다는걸 뜻할텐데 공기가 없는 곳은 당연히 혐기화가 일어날테고 덤으로 혐기성균이 황화수소를 만들어 낼텐데 그런 환경에서 계속 살아있다는거 자체가 면역이라는 건가요? 아니면 제가 잘못알고있는건가요? 갑자기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