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첫 반려식물로 2주 전쯤에 몬스테라를 들였음
첨 들여온 날 화분에서 날벌레 한 마리가 나는 걸 봤고
대수롭지 않게 여겼으나 찾아보니 뿌리파리놈이었음
오늘도 날아다니길래 이놈들 어케 박멸하지 고민하면서
흙 좀 살펴보고자
화분에 장식용으로 놓여있던 돌멩이를 들춰서 뒤집었는데
한자 '죽을 사'자 같은 글씨가 적혀있음
사진으로 찍으니 더 선명해보이는데 찝찝함 ㅜ
글씨가 맞다면 호옥시 화원 등등에서 이렇게 글씨 적어두는 경우가 있는 건지 ..? 궁금해서 갤에 여쭤봅니다...
마침 몬스테라도 비실비실한 터라 괜히 신경 쓰이는 중
첨 들여온 날 화분에서 날벌레 한 마리가 나는 걸 봤고
대수롭지 않게 여겼으나 찾아보니 뿌리파리놈이었음
오늘도 날아다니길래 이놈들 어케 박멸하지 고민하면서
흙 좀 살펴보고자
화분에 장식용으로 놓여있던 돌멩이를 들춰서 뒤집었는데
한자 '죽을 사'자 같은 글씨가 적혀있음
사진으로 찍으니 더 선명해보이는데 찝찝함 ㅜ
글씨가 맞다면 호옥시 화원 등등에서 이렇게 글씨 적어두는 경우가 있는 건지 ..? 궁금해서 갤에 여쭤봅니다...
마침 몬스테라도 비실비실한 터라 괜히 신경 쓰이는 중
진짜 누가 적어놓은거 같이 선명하네
연필로 쓴 것 같이 돼 있고 빛 비춰보면 저 글씨(?)만 표면이 다르게 보여요ㅜ
뭐야.. 식물 죽으라고 부적같은거 둔 느낌이네 ㅠ 뭐야? - dc App
찝찝한 게 이상한 건 아니죠?ㅠ 낼 그대로 들고 구입한 꽃집에 다녀와야겠어요ㅜㅜ
정상이야.. 나라도 진짜 찝찝할 듯 ㅠㅠ .... 꽃집은 별거 아니라는 식으로 대처할까봐 걱정은 좀 된다... 원만하게 해결되길.. - dc App
따뜻한 답변 감사합니다ㅠㅠ
화원이나 농장에서 그럴 일은 당연히 없지 ㅋㅋ 그냥 돌 가공업체에서 일 혹은 알바하는 개념없는 사람1이 장난친걸로 보는게 맘 편하지 않음? 정 기분 나쁘면 가져다 버려도 되고
글씨가 맞는 거라면 관리 차원에서 이렇게 적는 경우가 있는 건가 궁금+찝찝했어요 맘 편히 여겨야겠네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짱돌은 괜차나 보인다.요즘은 돌도 키우더라.누구미운늠 있거든 돌을 키워라
아니 이건 좀;;
아니 무슨 이런 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