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폴리도타 치넨시스
+1월 1일자 모습
꽃대를 두 개 내려주고 있어.
지금은 비늘? 하나씩 떨어져나가며 봉우리가 많이 커졌어.
한쪽은 창가에 가까이 있다 보니 해를 너무 받아서 성장이 느린걸까 싶어서 지금은 차광 되는 곳으로 옮겨줬어.
2. 만천홍
이상 무.
하루 사이에 뿌리 열심히 내려주고 있어.
3. 대엽풍란
꽃대 올리는 중..
4. 소엽풍란
자촉 깔려고 옆구리에서 뻗어나오는 무언가.
얘네들이 꽃대라고....??
아직 여름이 안왔는데...
5. 황월 석곡
+1월 29일자
개나리색을 보여주었던 황월 석곡.
현재는...
아이보리색으로 탈색중이야.
꽃봉우리 색과 핀 색을 비교하면 차이가 많이 나지.
다른 사람들 키우는 후기 보면
황월은 노란색에서 점점 오랜지색으로 변한다던데 조직배양 개체도 다르게 발현 할 수 있는건가..??
아님 서늘한 야외에 둬서 그런가? 몰?루
5. 폴리스타치아 푸베센스
+작년 12월 22일자
약 3주~4주간 폈던 꽃들이 이제 슬슬 꽃이 지는 시간.
처음 핀 꽃과 세번째로 핀 꽃이 졌지만 새로 피는 꽃과 공존중이야.
진한 장미꽃향은 여전히 좋으니 계속 즐겨야지.
오 치넨시스 푸베센스도 살까 준비하고있던 녀석들인데 사진보여주니까 되게 좋다! 근데 생각보다 많이큰것같네 흐음... 좀더고민을... 되게 예쁘게 잘키우고있는것같아 꽃도 예쁘고 애들 수형도 예쁘네 - dc App
치넨시스와 푸베센스가 중소형난이긴 하지만 오키다리움으로 사용하기엔 크지않을까 싶어. 게다가 치넨시스는 부피가 꽤 커서 내가 가진게 최소한의 꽃 피워주는 사이즈가 아닐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