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여기저기서 새 잎 나는 중두세군데인줄 알았는데 네다섯군데...말라붙은 가지 끝자락에서도 새로 나와서 신기했다그래서 물 뿌려줌꽃눈으로 추정되는 것도 나오고 있는데 절대 초점 안잡혀서 찍는거 포기함......
애들이 노릇노릇 이름같이 이쁘당 ㅎㅎ 나두 레베카 꽃대 찍다가 포기ㅠ ㅠ...초점 안잡혀 ㅋㅋㅋ
카메라 사고싶은 맘들어 그럴때마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