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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9월 23일.

바나나나무 사온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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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내 온실에서 쑥쑥 큰 바나나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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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신엽은 천장에 닿아서 찌그러질게 분명해서 빼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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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큼 컸으니 온실이 아니어도 잘 자라겠지.

현재는 40호 슬릿분에 심어둔 상태.


날 풀리면 자촉을 마당에 옮겨심어서 파라솔로 써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