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육이나 선인장 말고.. 책상에 놓을 수 있을 정도로 조그만 사이즈의 식물을 키우고 싶은데 제가 식물 쪽으로는 완전히 문외한이라 뭘 키워야 될지 몰라서요. 

야외 테라스 테이블에서 봄 오면 좀 키우고 싶은데 괜찮은 거 있을까요? 우울증이 심해지다보니 식물 키우면서 좀 쉬려고요. 

꽃 피는 것도 좋고, 굳이 꽃 안 펴도 괜찮습니다. 자라는 걸 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