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태봉 설치한뒤로 갑자기 궁금한게 생겼어
수태봉을 안말리려면 지속적으로 물을 공급해줘야하는데, 수태에 공급해준 물이 다른곳으로 빠지는게 아니라 화분으로 내려가잖아?
수태를 적실만큼을 계산해서 공급할수 있는것도 아니니까..
그럼 수태봉을 설치한 화분은 물주기 간격을 얼마나 늘려야 하는것이 맞는가?
지속적으로 과습을 걱정해야하는것은 아닐까?
링거를 쓰거나, 자동물공급기로 지속적인 수분 공급을 하는것만 나와있고,
수태를 계속 적셔줌으로 인해 일어날 과습에 대해서는 언급되어있는게 없네..
식갤에선 과습왔다는 말만 2번인가 본것같긴하고, 내 검색능력의 한계인것같아 ㅜㅜ
저도 이번에 수태봉 해주면서 그게 의문? 이면서 걱정이였는데 거의 항상 화분이 젖어 있는데 과습 오지 않을까 걱정이에요.. - dc App
전 일단 수태를 적실때 물의 양을 좀 줄여보려고는해요 수태봉을 기존 화분과 독립적으로 세우기엔 뽑아서 다시 해야하다보니..ㅜㅜ
과습이라는게 물이 많다고 오는게 아니라 통풍이 안 되어서 물이 고여있어서 그런거에요 물 빠짐 좋게 배합 하면 문제 없어요 수태봉 때문에 과습이 올려면 수태봉이 물에 쩔어있어야해요
감사합니다 배합자체는 배수위주라 다행이네요
겉흙마름 주면돼요..온실이면 과습오기도 하는거 같은데 실습이면 물주기만 길어지지 ㄱㅊ더라구요
윗댓 말대호 통풍 좋으면 ㄱㅊ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