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ff3da36e2f206a26d81f6e04389766f



수태봉 설치한뒤로 갑자기 궁금한게 생겼어


수태봉을 안말리려면 지속적으로 물을 공급해줘야하는데, 수태에 공급해준 물이 다른곳으로 빠지는게 아니라 화분으로 내려가잖아?

수태를 적실만큼을 계산해서 공급할수 있는것도 아니니까..


그럼 수태봉을 설치한 화분은 물주기 간격을 얼마나 늘려야 하는것이 맞는가?

지속적으로 과습을 걱정해야하는것은 아닐까?


링거를 쓰거나, 자동물공급기로 지속적인 수분 공급을 하는것만 나와있고,

수태를 계속 적셔줌으로 인해 일어날 과습에 대해서는 언급되어있는게 없네..

식갤에선 과습왔다는 말만 2번인가 본것같긴하고, 내 검색능력의 한계인것같아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