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가 물을 너무 머금고 있는 느낌이랄까?
원예용 상토는 펄라이트가 이미 충분히 배합돼있어서 물이 쏙 빠져버리고 물도 잘 안머금고 있는 느낌이라면
관엽식물용 흙, 예를 들면 정한 미생물 용토라든지 식갤에서 추천이 자자한, 얘네들은 물을 주고나면 선풍기를 아무리 쐬어줘도 흙이 잘 안마르고 드립커피 내릴 때처럼 커피빵? 같은 느낌이 들어요. 이게 싫어서 펄라이트 마사토 더 섞고, 원예용 상토랑 섞어서 분갈이 해줬는데요.
혹시 다른 분들도 흙이 이렇게 커피빵처럼 굳으면서 마르는 경우 있으신가요?
배수 때문에 상토만 쓰는 경우도 잘 없는데 ㅈㅎ미생물용토만 쓰는 경우는 더 드물 것 같음. 다들 배수용 재료 섞어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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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그렇게 펄라 마사 섞어쓰지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