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가 터지기 1년전쯤 덩쿨장인 에콰도르 아저씨한테 작은 줄기하나를 사옴
고향은 산티아고래
1년쯤 키워서 지지대 만들어줌
베란다에서 키웠는데 가습기 타이머 물려서 습도 맞춰줌
이건 작년 한참 이쁘게 신엽 올라올때 모습
신엽이 굳으면서 이렇게 됐다가
마지막엔 이런모습으로 완성됨
베루코섬 좋아해서 한 7개정도 지역마다 다른 모프를 키워봤는데 얘가 젤 이쁜것 같음 ㅋ
얜 미라도 지역에서 채집된 베루코섬
이건 에스메랄다스에서 채집된 개체인데
어릴땐 어항이나 비바리움같은데서 키우면 진짜 이쁨
요즘 필로가 인기가 사그러들었지만
한때 완젼히 빠져들만큼
너무 이쁜 식물인데
다시 붐이 왔음 좋을듯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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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예쁜데 실내에서 너무커져서 다 처분함.. 온실마려워
실내에서 무리이긴함 크기도 그렇고 습도도 그렇고 ㅋ - dc App
빵떡 넘 예쁘당 내껀 언제크징 - dc App
시간과의 싸움임 - dc App
오 예가 베루코섬이구나 잎 무늬가 엄청 이쁘네 ㅋㅋ 근데 줄기에 저건 털이야?
ㅇㅇ 털쟁이야 - dc App
오 그렇구나 나는 베멜하 가지고 있는데 예 특징이 많이 보이네 신기하다 ㅋㅋ 털은 없지만 내 베멜하도 얼른 커서 빵떡으로 자랐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