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에 왔죠. 분 갈면서 업 했죠. 두 포트 아님, 같은 애임. (화분 색 보면 알겠지만한번 더 업됨)여러분 제라늄이 이렇게 무섭습니다.오늘 발렌타인데이라 반려 특별도시락 싸줌. 행복한 발렌타인 보내시라능
캬 제라늄 박사네! 진짜 2포트인줄 알았숴ㅋㅋㅋㅋ 난 삽목한 친구 숨만 겨우 붙여놨다우.. 훌쩍
쟤들 좀 건조해야 잘 사나봐. 여름에는 비리비리 겆이꼴이었눈데 여름의 열기 가시고 나니까 그냥 막 자람.
제라늄도 엄청나게 커지는 눔이구나......@@ 발렌타인데이엔.... 밥대신 초코렛 싸주는겨? ㅋㅋㅋㅋㅋ
자리를 너무 차지해서 곤란해 ㅠ 저렇게 옆으로 크는 앨거라고는 생각을 못함. 밥도 줬지; ㅅ; 일다닐 땐 수제초코렛 구입해서 줬는데 이제 신분이 변화되서 정성평가를 받야아함 ㅋㅋㅋ
아니 초코를 주는 것만으로 이미 완빵이지.... 정성평가라니.....등짝을.....확......ㅋㅋㅋㅋㅋ
장미접는법은 다 까먹어서 열매접기랑 호박접기 ㅋㅋㅋ 돈으로(?) 해결(?)하는 것과는 또다른 매력. 맛은 키세스가 보장 ㅋㅋ커버춰사다가 수제로 만들까도 생각했는데 주방 어질렀다고 잔소리 들을거 같아서 (빠른 포기)
와 호박세스 추억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려 행복했겠다
ㅋㅋㅋ 그럼 좋겠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발렌타인 우리집은 옆지기가 달다구리 좋아해서 내가(달다구리 안좋아함) 지옥의 단맛 달다구리 제조해서 한번 준 뒤로 발렌타인의 발자도 안꺼냄
아 진짜?? ㅋㅋㅋㅋㅋ 아옼ㅋㅋㅋㅋ 울집은 뭘 줘도 주면 신나하는 편이야. . 큰 강아지같음 ㅋㅋㅋㅋㅋ
내가 단거 싫어해서 대충 이렇게까지 달면 더 좋아하겠지? 하면서 너무 달게 만들어서 그런듯... 달다구리 킬러인데 고통스러워하면서 먹더라구
설마 파우더나 커버춰 녹이고 거기에 설탕 추가한 건 아니지(?!)ㅋㅋㅋㅋㅋ
오래되서 기억이 안나네 ㅋㅋㅋㅋ 아무튼 그 후론 발렌타인 발자도 안꺼냄... 화이트데이땐 일부러 초코렛 사오더니 내가 안먹으니까 자연스럽게 자기가 다 먹더라 집에 오니까 쓰레기통에 초코렛껍데기만 있음...
일부러 초코렛ㅋㅋㅋ 엌ㅋㅋㅋㅋㅋ 쓰레기통 ㅋㅋ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귀여우싱거 아녕!?
ㅋㅋㅋㅋㅋㅋ웃겨가지고 막 놀렸지
다음해에도 그러길래 힘들게 초코렛 다 먹고 기다리니까 놀러와서 초코렛 바구니부터 찾더니 쓰레기통 가서 초코렛 잔해들 확인하더라 ㅋㅋㅋ 내 초코 어디갔어?? 하길래 나 준거 아니었냐고 하니까 울상됨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겨
엌ㅋㅋ 선수쳐버렸구나 ㅋㅋㅋ바구니면 제법 많았을턴디 ㅋㅋㅋㅋㅋㅋㅋㅋ엌ㅋㅋ
코피나는줄ㅋㅋㅋㅋㅋㅋ하지만 보람있었다 놀리는 맛이 있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