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티필름과 테이블야자입니다
22년4월에 데려와 한 번 분갈이 해줬어요
겨울이라 집안에 들여놨는데 점점 생기를 잃는 것 같아 질문드려요ㅠ
테이블 야자는 창가, 스파티필름은 그냥 거실에 뒀는데
위치가 잘못 선정한걸까요? 아님 분갈이가 필요한걸까요??
특히 테이블야자 잎이 사진처럼 자꾸 변해서 잘라줬는데 이유가 뭘까요ㅠㅠ
고수님들 조언 부탁드려오ㅠㅠ
22년4월에 데려와 한 번 분갈이 해줬어요
겨울이라 집안에 들여놨는데 점점 생기를 잃는 것 같아 질문드려요ㅠ
테이블 야자는 창가, 스파티필름은 그냥 거실에 뒀는데
위치가 잘못 선정한걸까요? 아님 분갈이가 필요한걸까요??
특히 테이블야자 잎이 사진처럼 자꾸 변해서 잘라줬는데 이유가 뭘까요ㅠㅠ
고수님들 조언 부탁드려오ㅠㅠ
테이블 야자는... 두세네촉씩 분촉을 해주면서 키우는게 훨씬 건강하게 잘 크는 것 같더란.... 저래 키우면 서로 잎장도 치이고 통풍도 애매해져서 약한 촉이 계속 죽어나가는 그런 느낌이 들었... 태이블 야자...은근 빛 좋아하고 바람도 좋아하고... 비료도 잘 챙겨줘야 잎이 깨끗하더란...... 수돗물 막 줘도 잎 깨끗하고....키워보니 그랬음..... 스파티필름은 분을 키워주면 뿌리도 쭉쭉 뻗으면서 세력도 좋아지고.. 이넘도 두 화분으로 분촉해서 하나는 현재 화분에...하나는 좀 더 큰 화분으로 보내면 좋을 것 같단... 이넘은 거슬에서 겨우 해드는 정도에서.... 비료 좀 챙겨주면서 키우면 잘 큰단...... 고수님들 조언이 우선이니까... 그걸 먼저 따르세요..
우와 댓글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