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여행에 또 나홀로 여행에 바쁘기도 했는데
일할때는 식존에서 힐링받다가 일을 안하니까 따로 힐링이 필요가 없어서 그런가
요즘 물주고 그루밍해주는게 좀 귀찮아졌어

가족여행 후로 4놈이 저세상 간것도 큰 이유인거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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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빛이 내리쬐도 1센티도 빛이 들지 않는 식물존..
빛 들어오는 겨울이 더 좋았어...따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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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룡목 죽은줄 알았는데 이파리 나오길래 2층으로 옮겨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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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흥이랑 마틸드는 꽃잔치야
전에 같았으면 드러누워서라도 사진 찍었을텐데
"오 꽃 또 폈네"
하고 끝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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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는 갑자기 러너를 마틸드처럼 뽑기 시작했다


한겨울보다 해 안드는 2월이 난 더 재미가 음따..

그래서 식쇼했는데 냉해끼 있어서 더 좌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