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여행에 또 나홀로 여행에 바쁘기도 했는데
일할때는 식존에서 힐링받다가 일을 안하니까 따로 힐링이 필요가 없어서 그런가
요즘 물주고 그루밍해주는게 좀 귀찮아졌어
가족여행 후로 4놈이 저세상 간것도 큰 이유인거 같고
아무리 빛이 내리쬐도 1센티도 빛이 들지 않는 식물존..
빛 들어오는 겨울이 더 좋았어...따흙
와룡목 죽은줄 알았는데 이파리 나오길래 2층으로 옮겨줌
칭흥이랑 마틸드는 꽃잔치야
전에 같았으면 드러누워서라도 사진 찍었을텐데
"오 꽃 또 폈네"
하고 끝이네
055는 갑자기 러너를 마틸드처럼 뽑기 시작했다
한겨울보다 해 안드는 2월이 난 더 재미가 음따..
그래서 식쇼했는데 냉해끼 있어서 더 좌절임
으잉 북향집아녀..?!!! 식태기라니 이게 뭔소리당가 - dc App
몰러 재미가 없어..
미친소리집어치워 내가 갤러글 보고 들인 호야가 몇인데….!!!!! ㅂㄷㅂㄷ - dc App
빨리 뜨신 밥이나 먹고 애들 케어해!!‘ㅜ - dc App
이제 곧 직장복귀니 그때되면 또 재밌겄지..ㅋㅋ 일 빼곤 다 재밌으니까ㅋ
으흉 맴이 싱숭생숭해서 그런걸까? 암튼 열정이야 화르륵 햇다가 잠잠할때도 있지 다만 떠나가지는 말오 ㅠㅠ - dc App
식갤에 오고있으면 식태기 아님…나도 식물존보고 닉 다시보고왔네 좀 쉬어가는 타이밍도 있는거지
아 로긴 안했었네ㅋㅋㅋ
그럴땐 좀 무심히 지내는것도 갠챠나심드렁하다보면 또 꽂혀서 불타오르는때가 오더라구
그냥 평화로운 식물존만 유지하고 싶다. 생각해보니 총채클라리도 큰 비중을 차지하는거 같다
마자 얼마 안걸리더라고 ㅋㅋㅋ
나도 그럴때 많은데 죽지 않게만 하다보면 오잉 언제 이렇게 컸지? 왤케 이뻐졌지? 할때 있음 그럼 다시 불붙음ㅋㅋ
일단 그냥 죽지만 않게 유지하려고 하는데 그것도 쉽지가 않네..쩝ㅜ
내 기준 죽지않음=뿌리는 살아있다 탈모가 왔지만 부활의 여지가 있다
언제나 그랫듯 식태기가 가고 애기들이 넘나 이뻐지는 날이 오겟지 ㅎ 그날까지 살려두기만 하자 !
살아만 있어라....
이럴때 우린 말하지.....배가 불렀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식태기가 아니고....네넘 간 것과...냉해 따문에 우울하거군..... 갈놈갈살놈살....ㅠ.ㅠ''
배때지가 불렀나ㅋㅋㅋㅋㅋ 남사 한번 떠야겠어 컨디션 100인 애들좀 보고와야지
떠난 놈 셋이라더니..고새 하나가 늘었네!! ㅠㅠ 로긴까지 안하고..진짜 식태긴거야?!? 잠시 무심히 물만 주다보면..갑자기 눈에 뛴 새순에 애정과 열정이 뿜뿜하는 날이 올거야!! 오늘의 나처럼!! - dc App
우리집 식물존 자체가 식물들한테 호의적이지 않다는 생각이 들드라고. 일단 살려만 놔야겠어
환경이 안 따라올때의 허탈함 ㅠㅠ그건 인정이지..나샛 앞건물에 90퍼 빛이 가려지는 1층 살거든...그 척박한 환경에서 애들 그만큼 이뿌게 키운것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라굿!!! - dc App
이 식물존에 가장 최적인 식물들로 슬슬 물갈이 중이야. 맨 처음 스킨, 칼라데아들이 나가떨어지고 안스 떨어지고 이제 알로 차롄가보다..이러다 진짜 호야만 남을듯ㅋㅋ
알로 떨어져 나간 자리에 난초 추천해ㅋㅋ 키울수록 난초랑 호야랑 비슷한거 같아 애정 뿜뿜 ㅋㅋ - dc App
원래 식었다 끓었다 하더라구 ㅋㅋㅋ 특히 식물들이 막 죽어나가고 그러면 팍 식을 때 있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