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카페에 한 재야 고수가 글썼는데 파장이 컸나봄 ㅋㅋㅋ
약간 안스 계가 지 ㅈ대로 이름 붙여서 파는 관행이 많았던 거 같은데
그 사람 올린 글들이 기강 잡아서 실시간 파토나는 중
칼라블랙키, 드레스러리 팔았던 인간들 다 가짜였대 ㅋㅋㅋㅋㅋ
알면서도 인도폼이니 뭐니 구라치면서 팔았던 듯
어떤 밀수업자는 아니라고 댓글 달고 지 인스타에 그 댓글 박제했다가 곧바로 다음 글로 역관광 당함
와… 안스하는 팔이 아줌마들 잘난체하면서 글 올리는 거 진짜 꼴보기 싫었는데 잘 됐다 더 망해라 ㅋㅋㅋㅋ
난 박쥐란 jade girl이나 구해야지
성체에서 특성 명확하게 안나오면 유묘는 사실 다 엉망진창인듯..판매자도 구매자도 뭘 팔고 사는지 정확하게 모름ㅋㅋ 하브 두글자붙이면 장땡인 판이랄지
이게 하브가 아니라 순종을 구라치고 팔아왔던 거라 문제가 심함 ㅋㅋ
의도성이 있었다는거구나.. 그럼 큰일이겠. 글 안읽어서 자세히는 몰겠지만 안스에 순종(원종)이 존재한다는 거 자체가 거의 어불성설아닌가
글 읽어보니까 그렇지 않은 듯 ㅋㅋ 그러면 애초에 종으로 등재가 안 된대
오호..교잡으로 나온 인정된 종 말하는거겠지? 판매사진들 올라오는거 봐도 이름은 같게붙었는데 생긴게 다 달라서 대체 알수가 없겠드라구ㅋ 그래서 안스쪽에 눈돌뻔 했으나 빠르게 접음..ㅋㅋㅋ
교잡이 아니라 진짜 식물학? 같은 데에서 인정하는 별도의 야생종인 듯함 ㅋㅋㅋ 어려운 말 많아서 나도 정확힌 모름
궁금하네 성지순례 가고 싶당 - dc App
어디서볼 수 있어 그글..?
ㅇㄸㅎ 식물생활 카페. 이거 써도 되나?
안스는 정말 하브 또는 비슷한 종이면 유묘때 구분하기가 어렵고 성장속도도 대부분 느린 편이다보니 사기 치기 딱 좋긴 함..
안스는 무조건 성체잎 보이면 사야됨
카페에서 읽어보니 어렵긴 한데 흐름 보니 재밌네. 근데 이거 비싸게 구매한 사람들도 있어서 가짜를 진짜라고 우기는 사람들도 생길 듯.
돈이 꼬인 일이라 분명 흐린눈 하고 자기는 입수당시 이런 이름으로 입수했다며 품종명 그대로 쓸듯
비단 안스리움만 해당되는 문제는 아닌 거 같아서 더 안타깝다
2 유묘 상태에선 솔직히 뭔지도 모르는 경우 많잖아 그런 건 절대 안 삼
대중화가 될 수록 유묘로 사기 치는 경우가 더 많아 지는 게 문제지. 현실적으로 유통되는 모든 개체의 족보를 표기하고 인증할 수는 없으니 말이야.. 사기꾼들은 그걸 파고드는 것이고.
무슨말인지 이해가...
안스리움이 교배종이 워낙에 많아서리 이젠 개인 이름따서 교잡종까지 나오고 유묘는 너무 작고 너무 느리고 클라리 살려다 안스는 다 포기함
아 어제 뜬금없이 안스쪽 개판났다는 글 올라온게 이뜻이엇구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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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판인데 살판이구만! 앞으로는 해외 모식 대조해가면서 사야겠어요
원종은 구하기 전 원기재문과 (가능하다면) 기준표본을 꼭 봐아.... 이력관리도 중요하고. 사실 원예시장에 저런거 많음. 예컨데 흔해빠진 기린초만 해도 진짜 Phedimus kamtschaticus 는 시장뿐만 아니라 식물원에도 거의 없다 봐야하고 그 이름으로 유통 및 식재되는 것은 태반이 P. aizoon.
안스 밀수하는 셀럽놈도 저격해줬으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케 - dc App
뭐 별것도 아니구만 ㅋㅋㅋㅋ
무슨카페인지 알수읶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