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듬기 진 손님 상태. 화분 크기 부족으로 잎 끝이 조금 많이 상하셨다
커트 시작할게요. 참 콧털 가위 은근히 편해. 세밀하게 자를 수도 있고
손님 마음에 드세요? 와중에 아래잎은 반반 잎이야
잘려나간 손님 머리카락들
화분이 작아서 그런지 하엽지고 노랗게되고 그래서 분갈이 해줬거든. 근데 겨울이다 보니까 새 잎도 안나고 그래서 되게 못났었어 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슬슬 따듯해져서 비록 작지만 신엽 내고 새순 내고 그래서 기뻐
아직 초록 부분 있으니까 나둘까 하다가 그냥 저 잎들에게 가려진 아래 잎들이 빛 보는게 낫겠다 싶어서 잘라줬어. 복작복작 자리도 없고 비좁아서
거의 반년동안 잘 살아줘서 기특한 퓨화 증명 사진도 보구가!
응애 없는거 맞지??? 내꺼랑 비교했을때 잎 색이 살짝 옅어보여서 ㅋㅋ 잎은 안타고 다 예쁘다
혹시 모르니까 한번 체크해보는 것도...
응애는 없어! 어느 순간부터 노란색 되고 옅어져서 뽑아보니까 뿌리 가득이더라고. 분갈이 후 나는 신엽들은 짙은 색이야
이집 컷트 잘하네 ㅋㅋㅋㅋㅋ 속이 다 시원해지는 느낌이다... 풍성하니까 티도 하나 안나네....@@
넘예쁘게 잘 키웠다~~
수형도 이쁘고 울집놈이랑 색깔도 다르네... 울집놈만 못생겼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