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봄꽃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시즌이죠
저번에 비올라,팬지가 색감이 특이하고 예쁜게 있다는걸
알고 예쁘다.. 하고 있었는데
국내에도 해외비올라 팬지를 판매하고 있는곳을
알게되어 샀습니다 (실물을 보게되다니..ㅠㅠ)
그리고 프리뮬러(앵초)도 몇종류 들였어요
여리여리 그 잡채..
실물로 봐야 색감이 더 예쁜 것 같아요
게다가 밤이라 실내에서 조명키고 찍은거라
대비가 생겨 아쉽네요
조명보단 햇살에 빛친 모습이 제일
어울릴 것 같은 비주얼입니다
나중에 베란다에서 본격적으로 찍어야겠어요
더블 퀸로즈 프리뮬러
3가지 색상을 샀고 겹꽃버전입니다
이제 꽃봉오리가 바글바글 올라오고 있네요
프리물러 잎은 볼때마다 곰보배추같아요
저는 파랑꽃 다음으로
이런 주황색 꽃이 좋아요
마지막으론 프리뮬러 파랑줄무늬
정확한 이름은 모르는데
단색은 흔둥이인데 이렇게 줄무늬는
찾으려고하면 안보이는 아이..
폭풍검색으로 남아있는 2개 샀네요ㅋㅋㅋ
분갈이하고 베란다에서 있는 모습으로
돌아오겠습니다
봄맞이 식쇼 끝~
봄맞이? 끝? 봄은 아직 안 왔어....이 피노키오야~~~
봄맞이 식쇼 끝이라곤했지 봄식쇼는 아직 하지않았다구
앵초 유튭서 일본거 보는데 미쳤더라 울나라는 언제 들어옹남
저 줄무늬 앵초 남사에 많이 있었는데 와 이쁘다 했는데 특이한거였구나 살껄!!!
비올라 잘 키우는 꿀팁 있으신가요... 한두달 전만 해도 예쁜 꽃을 피우던 비올라였는데 한 화분은 싱싱한데 꽃이 전혀 피지 않고 한 화분은 과습인지 중심 굵은 줄기를 잘라내야만 했고 꽃은 물론 안피고 잎들이 상태가 안 좋아서 많이 잘라냈습니다. 아직 살아있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