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전에 있던 직장 정리하면서 잠시 월세방 깔끔한 곳 하나 얻었어요.
자취 구조상 베란다가 따로 빠져 있기는 하지만
창문이 통창문이 아니라 채광량이 많지는 않아서
아예 실내에서 led등으로 키울 생각이에요.
본가 베란다는 채광량이 많아서 선인장, 고무나무 정도는 키워 봤는데
작은 화분류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1. 실내에서 허브가 방향제를 대신할 정도로 향이 강한 아이들이 있을까요?
(ex 로즈마리, 레몬밤, 민트, 바질, 딜)
2. 허브류는 실내에서 재배할 경우 난이도가 많이 어려운 편인가요?
1. 다들 향은 강하지만, 풀풀 풍기는 수준은 x 2. 주로 나무 종류의 허브는 어려운 편, 민트 종류는 좀 쉬운편 - dc App
그냥 만지거나, 분무기로 샤워시켜줄때 냄새나는 정도라 생각하면됨 - dc App
개인적으로는 입문으로 민트나 바질 추천 무늬종 좋아하면 무늬박하 추천 - dc App
감사합니다. 내일 시간 내서 화원 다녀와야겠어요! 복 받으실 거예요
바질과 딜 키워봤고요, 딜은 자르기 전엔 향이 약하고 바질은 스치기만 해도 향이 훅 나요. 채광이 잘 들면 좋겠지만 식물등 해주기 나름 아닐까요!
허브류 향들이 무척 강한 편은 아니군요 조언 감사합니다!
허브는 아니긴 한데 향기나고 키우기 쉬운 건 장미허브 추천드려요 일단 얘는 뭔 짓을 해도 과습만 안 오면 잘 사는 편... 허브는 통풍이 중요해서....
통풍은 창문 직접 열어서 하루에 서너번 정도는 해주는데 맞바람이 들진 않더라구요.. 서큘레이터 있으면 시도해볼만 할까요?
방향제 대체할만한 허브는 없어요ㅜㅜ 향들 가까이 안가면 아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