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 지금이 장마철도 아니고물을 말리고 있는데반대방향으로 돌려보니 한쪽이 저래무른것도 아니고 그냥 검고 단단함잘라야겠지 ??? ㅠㅠ 황단하네병같은데 뭐 상처인가 분무도 안해주고남향에 있고 갑자기 해 보여줘서 탔다고 보기도 좀
잉 모지? 무른거 아니면....좀 내비두고 봐도 괜찮을듯? 고수님들이 알려주실 듯.....기다려보자..
화원에 물어봤는데 자르고 과산화수소를 비르라는건지 뿌리라는건지 모르겠어 ㅠㅠ 아물기 힘들다고 하더라고 추워서 무른거라고 하던데 잉..거실 20도 ㅠㅠ
잉.....자세히 물어보고...해주자.... 제게 무르기 시작하는건가? 희안하네....
무른건 아닌건 확실한데 단단함 ㅋ 속상한건 저 줄기끝이 생장점 터짐 슈벌 ㅠㅠ 커팅은 어차피 해야될꺼같어 근데 자르고 가 기요나루 발라도 될려나
잘 몰?루.... 아예 떼서....저 부분 밑으로 잘라 버리고...위쪽은 뿌리 받을 수 있을까 싶기도....?? 단면을 한번 확인해봐야 할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