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가 현금을 쥐어줬는데이게 구매버튼이 안눌러짐 ㅠㅠ 이상하게 가족들이 준 돈은 조심해서 쓰게되더라. 식쇼 게이지가 더 많이 차면(그 동안 적립도 하고)그때 살까 생각 중. 오늘 베란다 물청소하고 내친김에 베란다 창문 얼룩도 열심히 닦았당.
모 살려고? ㅋㅋㅋㅋㅋ 내가 가진 넘 중에 있으면 몇 개 줄 수 있어..... 단 흔둥이 천지라서 사고픈거에 있을지 모르것닥....@@
나도 막 (?) 비싼 건 아니고 첼시호야- 잎이 하트 모양이라 넘 이뿐 거 같아. ㅎㅅ ㅎ 모래쨔응은 늘 좋은 말 많이 해줘서 - 내가 선물해주고싶네 ~ 커피라도 보내주고싶어!
다행이다? 없는 넘이라서......에헴......ㅋㅋㅋㅋㅋㅋ
날 더 풀려서 벌레 창궐하기 전에 얼른 식쇼해
ㅋㅋㅋ (집에 온 갖 농약이 있는 사람) ㅋㅋㅋ
가족이 준돈을 더 조심해서 쓰게 된다니 너갤러 진짜 좋은 사람이당 멋있어 하지만 식쇼는 해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게될거야 ㅋㅋ 날이 풀리고있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