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수경재배하면 식물에 필요한 영양분이 없어서 액체비료 따로 줘야한다고 알고있고
흙에는 식물에 필요한 영양분이 있다고 하는데
수태나 바크, 하이드로볼은 이끼, 나무껍질, 진흙이자너
근데 흙도 아니고 이런 이끼나 나무껍질, 진흙같은거에 식물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영양분이 존재함?
흔히 수경재배하면 식물에 필요한 영양분이 없어서 액체비료 따로 줘야한다고 알고있고
흙에는 식물에 필요한 영양분이 있다고 하는데
수태나 바크, 하이드로볼은 이끼, 나무껍질, 진흙이자너
근데 흙도 아니고 이런 이끼나 나무껍질, 진흙같은거에 식물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영양분이 존재함?
수경으로만 키울때도 아주 오랜동안 물만으로도 충분히 크잖어.... 보통 노지에서 빗물 받아먹고 사는디.... 빗물 영양소를 액비로 우리가 좀 충당해줘야지... 수태던 바크던 수경이던....
매우 적은데, 그런 것으로만 조제한 용토에 심어야하는 것들(e.g. 착생식물)은 시비요구도도 그만큼 낮은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