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심까!(폴더인사)
ㅎㅎ식갤 눈팅만하다 애기모람이로 시작한 식린이야
부동산 커진 기념으로 침만 흘리던 친구들 날 풀리자마자 마구마구 질렀어!
감당 가능한지는...몰루!
먼저 김쉬본씨
새촉이 두 개나 같이 왔어!! 새촉이 맞겠지..?
몸뚱아리에서 나오는 줄 알았는데 왜 저기서 나올까? 알 수가 없어~
돌맹이들에 파묻혀서 와서 처음엔 되게 짧았는데 좀 덜어냈어. 다 뺄지 이쁘니까 걍 냅둘지 고민 중
덜어내느라 검둥이 묻어서 꼬질꼬질해졌는데 물티슈로 닦아줘도 되나??
집사의 꿈은 머리 산발돼서 늘어트리는거야!
두번째 김스파라거스나누스씨
사진은 어떻게 해야 이쁘게 찍는걸까? 팁 좀 알려줘
나누스는 정말 작은 숲을 옮겨놓은 것 같아 꼭 그림같그
화분이 너무 멋있어서 질렀는데 이끼가 같이 오는 줄은 몰랐네.. 걷어버리는게 나을까?
물 굶기면 안되는데 과습도 잘 온다고 해서 걱정이야 상시 저면관수는 다들 어떻게 생각하니
올 때부터 손을 저래 뻗고 있는데 키 맞춰서 잘라도 되는지 궁금,,!
마지막 김장수매씨
ㅎㅎ갤에서 영업당해서 바로 질러버렸어
근데 관리가 생각보다 빡세더라구..? 여름엔 하루도 물 굶기면 안된대...
김장수매씨덕에 강제로 부지런하게 될 것 같아
근데 정말 너무 옙브지 않니..? 어쩜 저런 청초한 꽃봉오리 하나를 달고 왔을까
얘때문에 식물등도 질렀어
분명 동향이랬잖아요 중개인 아줌마! 저층이라 빛 들어오는 시간이 짧더라..베란다 있어도 거의 암실이라 무쓸모 흑..
이사 오기 전 집은 좁아도 햇빛 맛집이었는데...왜 그땐 식물 키울 생각을 못했을까ㅠ
아파트 살고 싶다 낮이면 발광하는 환한 아파트 살고 싶다...
암튼 꼭 안 죽고 꽃 폈으면 좋겠다!
근데 참 얘도 이끼가 있는데 그냥 물 그 위로 줘도 되는 거니??
막짤은 단체샷
사실 얘네때문에 선반도 시켰는데 얘네가 먼저 왔어ㅎㄷㄷ
얼른 창가에 자리 만들어주고 싶다
날도 흐린데 집에 잘 있을지 걱정이네 퇴근마렵다
이야 장수매씨가 꽃 하나 달고 와 주었네.....굿굿.....수형도 이쁘다....@@ 나누스는 잘라버려도 괜춘한데.....저 줄기에서도 잎을 펼치니까...적당한 길이에서 잘라 줘... 우이 수태는 걷어주고.....화분 초이스 기깔!!! 나다.... 수형하고 너무 잘 어울려......크..... 다들 잘 지내보자 폭풍성장~~ 은 자제하면서 잔잔바리로 가자 ㅋㅋㅋㅋ
오 위에 이끼가 아니고 수태였군아...고마버 속 안 썩이고 잘 컷음 좋겠다
뭐 크게 속 썩이거나.... 할 넘들은 아니니까.....행복하기만 하자고....@@ 나누스는 급발진 시작한 것 같네... 계속 저리 줄기가 자라 오를거야.... 적당한 높이에서 컷해서 수형 잡아주던가... 내비두면...천장까지 올라가는 넘도 있어 ㅋㅋㅋㅋㅋ
히익 천장..기대된다..
와 이 집 나누스 예쁘네.. 화분도 이끼도 분위기 대박ㄷㄷㄷ
푸릇파릇한애들 잘 키우네 ㅌㅌ
프로 살식마라..그저 안죽길 바랄뿐
어서와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