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 날이라 공뿌가 화분밖으로 탈출하려던 옐모니 분갈이 하고 흔치 않은 점심 식멍 중이야
새로 산 배합흙으로 아예 흙 싹 갈아줬는데 포슬하니 좋아보이더라구. 신엽 기대해볼수 있으려나
자리도 빛 더 잘보는 자리로 바꿔줌
스트로베리쉐이크는 자촉이 신엽을 뽑았어
첫잎은 고스트였는데 이번 잎은 녹지분이 좀 보이는거 같아
본체 신엽도 주우욱 길게 나오는걸 보니 제법 클 듯
구석에 찡겨서 빛경쟁중인 그스는
이미 자촉 두개 낸 상태인데 또 세개가 더 올라온다…
무천이 옐로도라도 신엽이 펴졌어
후발색이 기대되는 산반무늬
작은 식물존에 복작복작
잎 생김새도 무늬도 크기도 전부 다른 식물들 존잼
파라이소베르디는 겨우내 천천히 무바잎 두개 뽑더니
봄냄새 귀신같이 맡고 다시 무늬잎을 내기 시작했다
넘 신기해… 방온도 습도 변한게 없고 식물등 시간 똑같은데
간만의 싱고 핑크스팟
신엽때 발색 그대로면 좋겠는데 핑크 싱고들은 왜 구엽되면서 색이 바랠까 아쉽스
사다리존+요양존 풀샷
봄을 위해서 이런저런 삽수들 만들어보고 있는 중이야
아직 시간은 좀 걸리겠지만 날 따뜻한 완연한 봄날쯤 나눔 한번 땡기겠슴다
번식똥손이라 이 말이 거짓부렁 되지않고 지켜지기를 기도메타…
좋구나...느긋한 휴일의 식멍.....@@ 나의 그스는 아주 잘 자라고 있군....덕분에 나도 행복......으응? ㅋㅋㅋㅋ 모두가 봄을 느끼먀 폭풍성장 가즈아~~~
자촉들이 좀 큼직해져야 분촉을 할텐데 개수만 들입다 올리고 있어서 맘이 조급하다ㅋㅋㅋㅋ
밀크싱고도 잎 색 바래더라고. 종특이려나
그러니께. 나눔받은 레드스팟도 붉은색이 바래져서 레드스팟 트리컬러 위시였는대 약간 시들해짐..얘도 구엽되면서 바래겠지? 걍 유묘만 이쁜건가
사다리 설치할까 꽤나 좋아보이는걸
갤러 저번에 한번 고민하지않았었음? 거실 식물존 옆에. 부작난초들 달기엔 참 조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