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키는 계속 크고 있습니다... 봄되면 작대기 넘치겠네요 작대기를 더 이어야하나 어디다가 줄을 잡아줘야하나...
통 마르는거는 옛날에는 저정도되면 걍 잘랐는데 안자르고 둿더니 더 마르지는 않네요 이렇게 뭔가 알아도그만 몰라도그만을 하나 배웠습니다
2호기는 매일매일이 다른 늑낌적 늑낌이고 진짜 3호기까지 나오니 약간 어찌할바를 모르겠네요 진짜 어쩌지 걍 두면 되겠죠
여전히 키는 계속 크고 있습니다... 봄되면 작대기 넘치겠네요 작대기를 더 이어야하나 어디다가 줄을 잡아줘야하나...
통 마르는거는 옛날에는 저정도되면 걍 잘랐는데 안자르고 둿더니 더 마르지는 않네요 이렇게 뭔가 알아도그만 몰라도그만을 하나 배웠습니다
2호기는 매일매일이 다른 늑낌적 늑낌이고 진짜 3호기까지 나오니 약간 어찌할바를 모르겠네요 진짜 어쩌지 걍 두면 되겠죠
다이소 제일 긴.... 그 지지대 두꺼운 넘......사서 거까지 잘라올라가게 해보자......@@ 적당한때? 분촉해서 당근보내야 하지 싶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