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항의한적은 없는데 뭔가 이상해... 우리 배달 음식도 한번 훔쳐먹은거같구... 시끄럽다고 항의한적은 없는데 걍 시끄러운거랑 달러 뭔가 이상해...
바닐라빈(madriel3)2023-02-16 16:47
전에 다른 곳 살 때 옆집 주택에 시바견 같은 거 밖에 매달아놓고 키웠는데 아따 고새끼 두시간도 짖더라...목 안 쉰다ㅋㅋㅋㅋ ㅠㅠ
고베바다(mameko)2023-02-16 16:48
답글
옆집 개 심심하면 짖어 일주일에 두세번은 애들이 하루종일 뛰어놈 애들 학교 안가나... 학원도 안가나봐...
바닐라빈(madriel3)2023-02-16 16:50
힘차게 한 번 소리쳐...
"거 개소리 좀 안나게 하라~~~~아"
모래.(dcpungsun2)2023-02-16 16:49
답글
옆집 이상해서 터치 안해 ㅋㅋ 우리층에 3세대 있는데 지면상 못적겠지만 암튼 옆집이 배달음식 훔쳐먹은거같은 강한 심증이 있어서 ㅠ 이상한 사람들같아서
바닐라빈(madriel3)2023-02-16 16:52
답글
아니.....헐........
보살이여....어이쿠....ㅠ.ㅠ''
모래.(dcpungsun2)2023-02-16 16:56
답글
정황상 확실한 수준인데 암튼ㅋㅋㅋㅋ 이상한 사람들같아서... 그리고 어차피 관리실에 말해도 방송틀고 땡일걸 이사오고 초기에 옆집 뛰는거 착각하고 우리집에 관리실서 인터폰오던데 이제 걍 안내음으로 땡치고 말더라...
바닐라빈(madriel3)2023-02-16 16:58
심증과 촉은 대체로 정확하다
이상하고 짜증나는 이웃이긴한데 지금 하는것처럼 걍 엮이지 마
요즘은 워낙 미친놈들이 판치니까... 고생한다
로즈마리의 수호자(1.232)2023-02-16 16:56
답글
맞어 그래서 걍 암것도 안혀 ㅋㅋ 요즘 세성에 애들이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뛰어놀고 부부 사지 다 멀쩡한데 남의 음식 훔쳐먹는 집이 어디있어 ㅠ 항의하면 해꼬지 당할듯
바닐라빈(madriel3)2023-02-16 17:00
혹시 나랑 같은데 살아...? 우리 옆집도 개 오지게 짖어 옆집 집주인이 세 처음 놔서 몰랐는데 다음부턴 애완동물 안키우는 세입자만 받을거래... 개가 뭔 잘못이겠어 사람이 질못이지 ㅜㅜ 그래도 우리 옆집은 미안하다고는 하는데 그집은 완전 싸패네 현관에 씨씨티비라도 달아놔야하는거아냐?
오나타(vic3hani)2023-02-16 17:10
답글
우리집은 파주여 ㅋㅋ 나랑 옆지기가 그래도 소음에 무던해서 ㅋㅋ 난 자취하던 시절에 옆옆 건물 올린다고 공사할때도 낮잠 잘 자던 사람이라 ㅋㅋㅋㅋ 걍 좀 거슬리는 정도라 괜찮어 근데 우리 말고 다른사람 살았음 스트레스 많이 받았을듯 ㅠ
바닐라빈(madriel3)2023-02-16 17:14
답글
근데 음식 훔쳐먹은건 진짜 싸패같음;; 엘베에서 가끔 마주치기도 하는데
바닐라빈(madriel3)2023-02-16 17:15
답글
어떻게 그럴수가 있지 그집 애들이랑 어른이랑 엘베서 자주 마주치는데 얼굴도 아는디 ㅡㅡ
바닐라빈(madriel3)2023-02-16 17:16
답글
애도 있고 개도 있는 집 같은데 애가 훔쳐먹었나? 어른이 그랬으면 진짜 이상한데... 어쨋든 상종하면 안될 사람들이긴 하네 엮여서 좋을거 하나도 없겠다. 근데 소음이 문제지ㅠㅠㅠㅠ 신원보장해달라하고 민원이라도 넣어봐... 찾아가기라도 하겠지
오나타(vic3hani)2023-02-16 17:34
답글
안그래도 옆지기랑 그 얘기 했는데 치킨이면 애들이 모르고 가져갔겠다 했는데 낙곱새라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이면 그럴수있지 했는데 으른일게 분명해서 ㅋㅋ
바닐라빈(madriel3)2023-02-16 17:35
답글
낙곱새 뻘하게 웃기냨ㅋㅋㅋㅋ 훔쳐먹기도 힘든 음식이구만ㅋㅋㅋㅋ
익명(80.187)2023-02-16 17:37
답글
아 진짜 이상하다 그러니 애새끼들도 그렇게 계속 떠들지... 애들이 뭘 보고 자랐겠어 진짜 이상해 완전 이상해;;; 나라면 민원 넣고 접촉 금지할듯
오나타(vic3hani)2023-02-16 17:42
답글
우린 그래도 걍 그러려니 할만해서 괜찮아 ㅋㅋ 난 외부소음엔 무던한데 내부소음에만 예민해서 폰 벨소리도 제일 작게하는 사람이라 외부 소리엔 진짜 신경 안써서 ㅋㅋ 배달도 이제 올때 되면 새로고침하면서 복도에 와 있나 보고 하니까 괜찮더라 그 집 말고 우리층 다른 세대는 잘못오면 우리한테 알려주거나 걍 집 앞에 놔두거든
바닐라빈(madriel3)2023-02-16 17:46
직접 얘기도 하고 안되면 민원도 넣고 하면 안되나
오나타(vic3hani)2023-02-16 17:11
요즘 또라이가 워낙 많아서 터치안하고 엮이기 싫어하는 심정 이해함.. 그래도 너가 무딘 편이라 다행이당 나같은 예민충은 진작에 노이로제 걸렸을텐디
익명(80.187)2023-02-16 17:30
답글
그러게 생각해보니까 예민한 사람한텐 진짜 민폐일듯 난 옆집애들 뛰고 아조씨 발망치 소리내도 자는거 지장없어서 생각해본적 없는디 ㅋㅋ 걍 옆집 아줌마가 소리지르나보다 남자애들이라 잘뛴다 우리 동에 이렇게 뛸 평수가 나오나 이런 생각만 했지 ㅋㅋ
바닐라빈(madriel3)2023-02-16 17:32
답글
와 극한의 무던+긍정충 부롭다 ㅋㅋㅋ 닮고싶어 ㅋㅋ
익명(80.187)2023-02-16 17:34
답글
아니 ㅋㅋㅋ 뛰는 소리가 끊이지 않고 나는데 이 평수에 그럴수가 없다니깐 듣고있다보면 진짜 미스테리야 ㅋㅋㅋㅋㅋ 애초에 이 평수에 애가 셋인것도 신기한데 개도 있고 ㅋㅋ 미니멀리스트인가? 이런 상상함ㅋㅋ
바닐라빈(madriel3)2023-02-16 17:37
답글
그거 알아..? 사실 네 옆집은 오래동안 빈집이었대...!!
익명(80.187)2023-02-16 17:40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기 아파트 지어지자마자 우리 이사오고 그 뒤에 옆집 이사와서 다행히 귀신은 아닌듯...
바닐라빈(madriel3)2023-02-16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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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결혼 전 17평 아파트(복도식이라 실평수는 12평 조금 넘음)에서 혼자 살았었는데 같은 회사 대리 애 셋 키우면서 같은 평수에 살더라. 인간에게 불가능은 없어. - dc App
살려야한다(huanxi)2023-02-16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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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가구랑 짐도 있을텐데 대체 어디서 뛰는거지... 운동장에서 뛰는마냥 끊기지 않고 뛰고있어...
바닐라빈(madriel3)2023-02-16 18:04
이건 짜증나는걸 넘어서 좀 무서운데??? ㅠㅠㅠㅠ 나 같아도 아예 엮이기 싫어서 클레임 안걸듯 ㅠㅠㅠ 낙곱새 먹을 생각에 기분 좋았을텐데 도둑 맞아서 어떡해
익명(175.124)2023-02-16 20:29
답글
배고파서 옆지기랑 둘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누가 도둑질 할거라고 생각해본적이 없어서 ㅋㅋ 배달 완료 떴는데 왜 안오나 했었지 ㅋㅋㅋㅋㅋ
시끄러워도 집에 있고싶다........
집이 좋긴해...
고생이 많아.. 토닥토닥
옆집 항의한적은 없는데 뭔가 이상해... 우리 배달 음식도 한번 훔쳐먹은거같구... 시끄럽다고 항의한적은 없는데 걍 시끄러운거랑 달러 뭔가 이상해...
전에 다른 곳 살 때 옆집 주택에 시바견 같은 거 밖에 매달아놓고 키웠는데 아따 고새끼 두시간도 짖더라...목 안 쉰다ㅋㅋㅋㅋ ㅠㅠ
옆집 개 심심하면 짖어 일주일에 두세번은 애들이 하루종일 뛰어놈 애들 학교 안가나... 학원도 안가나봐...
힘차게 한 번 소리쳐... "거 개소리 좀 안나게 하라~~~~아"
옆집 이상해서 터치 안해 ㅋㅋ 우리층에 3세대 있는데 지면상 못적겠지만 암튼 옆집이 배달음식 훔쳐먹은거같은 강한 심증이 있어서 ㅠ 이상한 사람들같아서
아니.....헐........ 보살이여....어이쿠....ㅠ.ㅠ''
정황상 확실한 수준인데 암튼ㅋㅋㅋㅋ 이상한 사람들같아서... 그리고 어차피 관리실에 말해도 방송틀고 땡일걸 이사오고 초기에 옆집 뛰는거 착각하고 우리집에 관리실서 인터폰오던데 이제 걍 안내음으로 땡치고 말더라...
심증과 촉은 대체로 정확하다 이상하고 짜증나는 이웃이긴한데 지금 하는것처럼 걍 엮이지 마 요즘은 워낙 미친놈들이 판치니까... 고생한다
맞어 그래서 걍 암것도 안혀 ㅋㅋ 요즘 세성에 애들이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뛰어놀고 부부 사지 다 멀쩡한데 남의 음식 훔쳐먹는 집이 어디있어 ㅠ 항의하면 해꼬지 당할듯
혹시 나랑 같은데 살아...? 우리 옆집도 개 오지게 짖어 옆집 집주인이 세 처음 놔서 몰랐는데 다음부턴 애완동물 안키우는 세입자만 받을거래... 개가 뭔 잘못이겠어 사람이 질못이지 ㅜㅜ 그래도 우리 옆집은 미안하다고는 하는데 그집은 완전 싸패네 현관에 씨씨티비라도 달아놔야하는거아냐?
우리집은 파주여 ㅋㅋ 나랑 옆지기가 그래도 소음에 무던해서 ㅋㅋ 난 자취하던 시절에 옆옆 건물 올린다고 공사할때도 낮잠 잘 자던 사람이라 ㅋㅋㅋㅋ 걍 좀 거슬리는 정도라 괜찮어 근데 우리 말고 다른사람 살았음 스트레스 많이 받았을듯 ㅠ
근데 음식 훔쳐먹은건 진짜 싸패같음;; 엘베에서 가끔 마주치기도 하는데
어떻게 그럴수가 있지 그집 애들이랑 어른이랑 엘베서 자주 마주치는데 얼굴도 아는디 ㅡㅡ
애도 있고 개도 있는 집 같은데 애가 훔쳐먹었나? 어른이 그랬으면 진짜 이상한데... 어쨋든 상종하면 안될 사람들이긴 하네 엮여서 좋을거 하나도 없겠다. 근데 소음이 문제지ㅠㅠㅠㅠ 신원보장해달라하고 민원이라도 넣어봐... 찾아가기라도 하겠지
안그래도 옆지기랑 그 얘기 했는데 치킨이면 애들이 모르고 가져갔겠다 했는데 낙곱새라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이면 그럴수있지 했는데 으른일게 분명해서 ㅋㅋ
낙곱새 뻘하게 웃기냨ㅋㅋㅋㅋ 훔쳐먹기도 힘든 음식이구만ㅋㅋㅋㅋ
아 진짜 이상하다 그러니 애새끼들도 그렇게 계속 떠들지... 애들이 뭘 보고 자랐겠어 진짜 이상해 완전 이상해;;; 나라면 민원 넣고 접촉 금지할듯
우린 그래도 걍 그러려니 할만해서 괜찮아 ㅋㅋ 난 외부소음엔 무던한데 내부소음에만 예민해서 폰 벨소리도 제일 작게하는 사람이라 외부 소리엔 진짜 신경 안써서 ㅋㅋ 배달도 이제 올때 되면 새로고침하면서 복도에 와 있나 보고 하니까 괜찮더라 그 집 말고 우리층 다른 세대는 잘못오면 우리한테 알려주거나 걍 집 앞에 놔두거든
직접 얘기도 하고 안되면 민원도 넣고 하면 안되나
요즘 또라이가 워낙 많아서 터치안하고 엮이기 싫어하는 심정 이해함.. 그래도 너가 무딘 편이라 다행이당 나같은 예민충은 진작에 노이로제 걸렸을텐디
그러게 생각해보니까 예민한 사람한텐 진짜 민폐일듯 난 옆집애들 뛰고 아조씨 발망치 소리내도 자는거 지장없어서 생각해본적 없는디 ㅋㅋ 걍 옆집 아줌마가 소리지르나보다 남자애들이라 잘뛴다 우리 동에 이렇게 뛸 평수가 나오나 이런 생각만 했지 ㅋㅋ
와 극한의 무던+긍정충 부롭다 ㅋㅋㅋ 닮고싶어 ㅋㅋ
아니 ㅋㅋㅋ 뛰는 소리가 끊이지 않고 나는데 이 평수에 그럴수가 없다니깐 듣고있다보면 진짜 미스테리야 ㅋㅋㅋㅋㅋ 애초에 이 평수에 애가 셋인것도 신기한데 개도 있고 ㅋㅋ 미니멀리스트인가? 이런 상상함ㅋㅋ
그거 알아..? 사실 네 옆집은 오래동안 빈집이었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기 아파트 지어지자마자 우리 이사오고 그 뒤에 옆집 이사와서 다행히 귀신은 아닌듯...
나 결혼 전 17평 아파트(복도식이라 실평수는 12평 조금 넘음)에서 혼자 살았었는데 같은 회사 대리 애 셋 키우면서 같은 평수에 살더라. 인간에게 불가능은 없어. - dc App
애들 가구랑 짐도 있을텐데 대체 어디서 뛰는거지... 운동장에서 뛰는마냥 끊기지 않고 뛰고있어...
이건 짜증나는걸 넘어서 좀 무서운데??? ㅠㅠㅠㅠ 나 같아도 아예 엮이기 싫어서 클레임 안걸듯 ㅠㅠㅠ 낙곱새 먹을 생각에 기분 좋았을텐데 도둑 맞아서 어떡해
배고파서 옆지기랑 둘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누가 도둑질 할거라고 생각해본적이 없어서 ㅋㅋ 배달 완료 떴는데 왜 안오나 했었지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