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채 같은데 총채는 아무리 봐도 안 보여
곰팡이인가 싶어서 닦아봤는데 안 없어진다
분촉한 뒤에 얼음이더니 어느날부터 저런게 생김..
방심했다가 뒤통수 얼얼하다ㅋㅋㅋㅋ
저 와중에 새촉은 또 나서 미련 생겨서 버리기도 아깝네.
멀리서 보면 괜찮은데 가까이서 보면 지저분해.
식물 알다가도 모르겠네.
곰팡이인가 싶어서 닦아봤는데 안 없어진다
분촉한 뒤에 얼음이더니 어느날부터 저런게 생김..
방심했다가 뒤통수 얼얼하다ㅋㅋㅋㅋ
저 와중에 새촉은 또 나서 미련 생겨서 버리기도 아깝네.
멀리서 보면 괜찮은데 가까이서 보면 지저분해.
식물 알다가도 모르겠네.
경험자로서......... 절대 총채 아님......... 저거에 속아서 잎 다 잘라버리고 얼음됐음 ㅅㅂ
오...겨울가드닝 어려운데..ㅎ 벌레 진심 안 보이는데 혼자 꼬질해지니까 어이가 없더라고ㅜ 듣고보니 잘라야하나 말아야하나 하고 있었는데 둬볼까 싶기도 하네
흘러가는 바람에 기스나고 왔다갔다하느라 상처나고 물자국 나고 습도 모자라서 좀 타고… 심지어 쟤 물방울 잎에 오래 머물러있어도 무르고 타 ㅋㅋㅋ 그리고 환경변화를 겁내 싫어해서 분촉했으면 몸 배배 트는 걸거야….
내가 좀 태워서 키우긴 했어..ㅎㅎ 댓글 달아준거 이제봤어 진짜 고마워!!! 분촉하지 말걸 그랬다..ㅠㅠㅠ놔둬볼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