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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채 같은데 총채는 아무리 봐도 안 보여
곰팡이인가 싶어서 닦아봤는데 안 없어진다

분촉한 뒤에 얼음이더니 어느날부터 저런게 생김..
방심했다가 뒤통수 얼얼하다ㅋㅋㅋㅋ
저 와중에 새촉은 또 나서 미련 생겨서 버리기도 아깝네.

멀리서 보면 괜찮은데 가까이서 보면 지저분해.

식물 알다가도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