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뭐 매일 쳐다보는데 변화도 눈치 못채겠어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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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눈치 못챕니다.

이런 생각을 했던 사람... 그게 바로 저입니다;;;

변화가 점진적으로 이뤄지니까
매일 디다봐도 참 세밀한 부분은 어떻게 자랐는지 알기 어렵더라고;;;


사진은 걍 의무감에 찍어두었었는데
오늘 과사랑 비교하니까 새삼 감회가 새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