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불규칙적이긴 했음. 바싹 마르고 주라고 해서 좀 많이 바싹 말렸더니.. 잎이 막 떨어지길래
물샤워시키고 엄청 흠뻑 주고 그렇게 불규칙적으로 극악의 건조 - 극악의 다습 둘이 좀 반복되긴 했는데
건조할때도 잎이 저렇게 변하고 물 많이 줄 때도 잎이 계속 저렇게 변해서 뭐 때문인지 가늠이 안 돼
익명(175.223)2023-02-17 11:43:00
아니 글케 관리하면서 빤딱한 잎을 원한게 도둑넘 심보 아니냔......@@
겉흙이 손가락 세마디 마르면 푹 주는......거로 합의보자....
빛도 좀 잘 주고....
상한 잎들은 차차....제거해나가고 새 잎들 빤딱하게 잘 키우자고...
수형 보면서...나중에 가지치기 해주고.....
모래.(dcpungsun2)2023-02-17 11:50:00
원래 건조랑 과습은 증상이 비슷함. 내 생각엔 처음에 극악의 건조로 뿌리가 바싹 말라있어서 물을 줘도 못 먹고 과습이 온 것 같네.
물주기가 어땠는데? 빠싹 마르고 줫어?
좀 불규칙적이긴 했음. 바싹 마르고 주라고 해서 좀 많이 바싹 말렸더니.. 잎이 막 떨어지길래 물샤워시키고 엄청 흠뻑 주고 그렇게 불규칙적으로 극악의 건조 - 극악의 다습 둘이 좀 반복되긴 했는데 건조할때도 잎이 저렇게 변하고 물 많이 줄 때도 잎이 계속 저렇게 변해서 뭐 때문인지 가늠이 안 돼
아니 글케 관리하면서 빤딱한 잎을 원한게 도둑넘 심보 아니냔......@@ 겉흙이 손가락 세마디 마르면 푹 주는......거로 합의보자.... 빛도 좀 잘 주고.... 상한 잎들은 차차....제거해나가고 새 잎들 빤딱하게 잘 키우자고... 수형 보면서...나중에 가지치기 해주고.....
원래 건조랑 과습은 증상이 비슷함. 내 생각엔 처음에 극악의 건조로 뿌리가 바싹 말라있어서 물을 줘도 못 먹고 과습이 온 것 같네.
건조, 과습 둘다 결국은 둘다 뿌리 상한거 같다는 뜻..
발근제 넉넉하게 뿌려 주면 좀 회복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