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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 : 센세이션 앵초
사진 2,3 : 벨레로즈 앵초
사진 4-8 : 히야신스
사진 9 : 팅커벨 앵초 삽목묘

햇빛이 좋아서 새순나오는 식물들 앞으로 배치했어.

베란다가 따뜻해지니 새순들이 빨리 올라오는데

히야신스 꽃은 빨리 시들거 같아서 창문은 열어뒀는데

히야신스 향이 은은하게 날린다.

아침보단 저녁에 향이 더 진한거 같은 느낌이야.

선명한 색상의 앵초꽃도 보기 좋다.

작년 가을에 삽목한 팅커벨 수국은 벌써 꽃이 피었는데
잎이 거의 없어서인지 꽃볼이 엄지 손톱만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