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끼 위로 하얀실? 같은게 그물 처럼 생깁니다.
거미가 거지물 치는 것 처럼 생겼어요.
이쑤시개로 쓰윽 치우면 사라지는데, 다음날 되면 더 많은 양이 붙어 있습니다.
낮에 볼때는 안생기는데, 자고 일어나면 생겨있네요. 보자마자 다 없애버려서 사진은 없습니다...
점점 반경을 넓혀가면서 생기고 있습니다...
이거 뭔지 아시는 분 있나요.
이끼 위로 하얀실? 같은게 그물 처럼 생깁니다.
거미가 거지물 치는 것 처럼 생겼어요.
이쑤시개로 쓰윽 치우면 사라지는데, 다음날 되면 더 많은 양이 붙어 있습니다.
낮에 볼때는 안생기는데, 자고 일어나면 생겨있네요. 보자마자 다 없애버려서 사진은 없습니다...
점점 반경을 넓혀가면서 생기고 있습니다...
이거 뭔지 아시는 분 있나요.
곰팡일수도 있고 응애 같은 넘들이 거미줄 치는 걸수도 있는데 안보곤 모르지
역시 말로는 힘글겠네요. 다음엔 사진들고 찾아오겠습니다. ㅜ.ㅜ
만든지 얼마나 되셨나요
세팅완료한지는 1달반 정도 넘었도, 거미줄같은게 보이기 시작한지는 2주 정도 된거 같아요.
평소에 뚜껑이나 앞문짝 열어두시나요 닫아두시나요
일단 곰팡이일텐데 환기하다 포자 유입되었다는게 제 추측임 당분한 매일 환기 10분 정도씩 해주시면서 걷어내고 과산화수소희석액이나 편백수, 아니면 그냥 정수된 물로 곰팡이가 있던 자리 꺼뜨려주시는거 반복하세요 톡토기군체 있으시면 매일 열 댓 마리씩 계속 투입 해주시고요
환기하신 만큼 수분 보충 해주세요
거의 닫아두고 있고, 환기한번 할때 1~2시간씩 환기해줬습니다. 집에 다행히 편백수는 있어서 이거 계속 뿌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거미줄 곰팡이같아요. 저도 계속 물리적으로 없애고 약쳐보고 하다가 안되서.. 세팅 다 엎고 소일 다 갈았습니다 ㅠㅠ
검색해봤는데, 다행히 모양이 다르네요. 제발 안 갈아엎어도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