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근속했다가 우울증 생기고 너무 지치고 힘들어서
그냥 프리랜서로 일하면서 조용하고 편한 동네에서 살고 싶다.

대전 생각해보긴 했는데.. 잘 모르겠네.
서울 말고 딴 데를 잘 안 가봐서 ㅎㅎ
그냥 집값 싸고 조용하고 아무도 날 모르는 곳에서
식물이나 키워가며 살고 싶은데 추천하고 싶은 데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