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최근에 나서 굳어진 신엽인데... 잘보면 무늬같은게 있어 군데군데 이렇게 무늬 들어간처럼 있는데... 실버드래곤 원래이래? 식흔은 아닌거 같아 암만봐도 벌레가 읎어... 아니면 미량요소 뭔가 부족인가...
콧물 묻혔네
콧물이 맞는건가...음...
나중에 다시 색 채워지는거 같더라 ㅋㅋ
내가 너무 설레발 친거겟지? 2천원인가 3천원에 들인 애기한테? ㅋㅋㅋ
잎변이가 오는 종은 꽤 많은거 같음. 소디로이도 글코 내 핑크백?글로리?도 글코..
오옹...다음 신엽 기대해본다..두근
내 몬스테라도 일반 몬스인데 저래ㅋㅋㅋ 신엽 나올 때마다 무늬가 점점 선명하고 커지더라고. 물론 3장 째인데도 아직 콧물이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