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대 두개 남기고 잘라냈건만
예정꽃볼의 오른쪽 부분 휑한 자리가 있지?
원형탈꽃볼(?) 될려고 꽃망울이 마른애가 있더라고.
꽃대받침도 색이 노란게. .수상해.
반대쪽도 마찬가지. 토실한 꽃망울도 있고
텅 비어서 마른 애도 있길래 손가락이랑 가위로
떼줌. 많이 마른 건 건드리기만해도 떨어지더라
꽃을 얼마나 내고 싶으면 꽃망울 영글기도 전에 꽃대를
내고 분화도 한두개만 하지 대여섯개(…)를 내서
두어개씩을 말리는 건지;;
천천히 가지 넘 급해.
알비료를 화분 표면에 더많이 깔아야하나.
정량만큼 깔고 하이포 희석해서 끼얹었는데.
물도 일주일에 두번씩 먹고있음. 습도 40% 이상은
늘 유지하는데 이번엔 흐린날이 한 일주일 지속되서
그런건가.
또오오옥같은 상황 식물등으로 빛왕창 주는데도 그래 고수분들 꽃은 잘 피던데 이유가 모일까...ㅜ ㅜ
그러니까말임. 저번에 잎 넘 무성해서 떼냈는데 오늘도 보니 무성해서 또 떼냄 ㅋㅋㅋㅋㅋ 온도가 맘에 안드나 후.
하이고야...주인 애탄다 이눔아....꽃을 잘 피워라아~~~
나는 꽃대 올린애 식물등 집중공격했어! 전에 꽃대올린 애 물만 자주 줬더니 무름병와서 ㅠㅠ
흐미 ㅠㅠㅠㅠㅠㅠ 남일같지가 않으다ㅏㅏ
나도 진짜 모르겠어..ㅎㅎ 꽃대가 오르는 족족 마르는애들이 있고, 완뽕으로 잘 크는애들이 있네... 일단 나는 꽃봉 가리는 잎은 좀 쳐내주고 있음! 분갈이 봄 가을로 잘해주는 방법밖에 없는거 같어어
훔. 나도 꽃대 주변 잎을 좀 정리해야겠네. 생각해보니 꽃대 오르는 줄기쪽이 잎도 왕성한거같고. 줄기도 굵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