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푸스 파종 정보를 공유해준 식갤러에게 감사의 의미로 발아한 파키푸스 유묘 하나를 나눔했음.
구매한 씨앗 갯수만 20립이 넘는데 어찌저찌 10립 정도 발아하고 4립은 발아중에 죽어서 결국 6립이 자리를 잡고 유묘로 성장했음. 식갤러가 파종법 공유 안해줬으면 전부 하늘나라 갔을듯.
나도 은혜를 입어서 감사한 마음에 드린건데 먼 길 운전해서 집 앞 까지 오시고 데카리까지 나눔해주심.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귀여운 데카리 유묘.
같은 Delonix속인 봉황목(Delonix regia) 옆에 놓아줌.
잘 키우겠읍니다.
데카리 자리에 있던 사르디에니 놓아줄 자리 어떻게든 나오겠지..?
어제 이야기한 그....새로운 뿌파 유인책?이구나....ㅋㅋㅋㅋㅋ 나눔추 후기추 훈훈추 보답추.....!! 자리 안 나오면 임시 거처 제공해줄께....이리보내....으응? ㅋㅋㅋㅋ
아무리 그래도 뿌파 유인책은 효수트랩이 최고지ㅋㅋㅋ
캬~~ 예쁜 애 옆에 예쁜 애~~~ ^ㅁ^)b
아 왤케 봉황목처럼 생겼지 했더니 델로닉스였구마 내 봉황목은 왜 키는 안크고 옆으로만 자라지 온실등이 너무 쎈가; 안커서 다행이긴 하면서도 복잡한 이 마음…
원래 그렇게 자라는 애들이래 ㅋㅋㅋㅋㅋㅋ
그렇담 다행! ㄱㅅㄱㅅ 얘 언제 나무되냐고 고심하고 있었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