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숨겨키우는? 스킨이 하나있어
거실존보면 잘 안보이긴하지만
막자바리를 자세히 보면 보이늨
오순도순 실버리안&아르지리우스
다이소 바스켓에 심은건 아니고
안에 PP표지로 만든 틀에다가 키워 ㅋㅋ
안이 안보여서 물은 굉장히 말려주는중
어느정도 다 채워져가서
뒤에 부직포천같은거 세워주니
신엽이 저기로 향하네 아직 공뿌는 없어
밑에 갤러꺼처럼 새촉있나 봤는데
역시나 없는듯 ㅋㅋ
여긴 2천 럭스자리구나...
물론 남서향이라 해도 들어오긴하는데
침실에 있을때보다 성장이 느린이유가 잇엇네
쭉쭉 뻗어 올라가고 참 풍성하니 좋다... 컷 후....새순 밀어내는 건 좀 걸리더라고... 저넘들 뿌리만 자리 잡으면 물 좋아하든데......잎이 좀 쳐질때 줘도 좋지만....@@
아직 커팅은 안해줬는데 다른갤러는 안해줘도 나온다길래 ㅋㅋ
아 건 케바케더라고....ㅋㅋㅋㅋㅋ 뿌리 공뿌마다 내리면.... 가위로 중간줄간 줄기 잘라줘버리면 알아서 새촉 올릴겨..ㅋㅋㅋ 스킨들이 주촉 자라나가면 거의 중간에 새촉 안 내더라...
느려도 건강해보여서 넘 부럽다. 내꺼는 아마 윗 생장점 부분에서 이어서 난 거일듯. 세달넘게 얼음이길래 생장점 죽은줄 알았는데 얼마전에 이어 나왔어 +알로들 잎 넓고 줄기 짧게 키우는건 위에서 빛 충분히 때려줘서 그런거지? 프덱이는 빛쎄면 고개숙이던데 옐로도라랑 무프덱이는 그런거 없을까..?
알로는 최대한 식물등 바로 밑에서 쐬주고 있긴해 ㅋㅋ 유묘 무프덱의 경우긴한데 첨엔 1.5만 럭스에 머리 바로 박더니 점점 적응하는거같아 무늬토란 옐로오도라는 막 머리 박는거 모르겟네
ㄱㅅㄱㅅ! 상태 봐가면서 조절해야지 알로도 다 말아먹다가 2트라서 조바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