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놈 들이고싶었는데 오늘 운좋게 작은아이 찾아서 데려왔음처음에는 몰랐는데 점점 이뻐지는듯해피멍드는 몽블랑처음봤는데 물들면 이뿌길래 하나 들였어방에서 조금씩 천천히 빨강새가 되어가는걸까무늬존 궁금한분들 많었지? 이녀석들은 무사해알흠답게마지막은 노답 항공샷 ㅋㅋㅋㅋㅋ
어마어마 하네 ㄷㄷㄷ
깔끔 그 잡채
빛이 모자라…
갤러 다육존 보고 나도 저런 블랙사각분에 다육이 분갈이했음ㅋㅋㅋㅋ
160원 개꿀이지
식물원하세요?ㅋㅋㅋ
방 입니다만? ㅋㅋㅋㅋ
몬스테러는 무늬죠?
알보유
악 틀렸다 ㅠㅠ
아니...저기요...다육이에 눈돌린지 얼마 안되지 않음?ㅋㅋㅋㅋㅋㅋㅋ 어쩌다 저지경까지 된겨?
나도 모르갰음.. 농장에서 하나 사면 세개씩 줘서… 어쩌다보니..
진짜 피멍같네 ㅋㅋㅋ 근데 을녀심…이 저렇게…..되는 아이였구나……..나 대체 무슨짓을 하고있는..
왜요 한번 보여주라 ㅋㅋㅋ
아니 째만한거 얻은거긴한데 사무실에 빛이 별로라+다육이 물주기 진짜 모르겠음 콤보로 얼마없던 잎이 하나둘씩 떨어져가는중
이건 물 좀 좋아한다고 들었음
진짜 째깐해서 분이 넘 작으니까 한번은 무르고 좀 안줬더니 이번엔 쪼그라들고 어휴..ㅜㅜ
블랙 사각분에 통일하니까 다육이들 매력이 팍팍 살아!!! 너무나 동화나라같은 다육존이다 바라만봐도 시간 훌쩍가겠네
160원 개꿀이자냔… 적게사면 화분값보다 배송비가 더 나간다고 ㅋㅋㅋㅋ
아니 일케 급변하는 거 있기없기? 몰빵 몰입 엄청나네...ㅋㅋㅋㅋㅋ 공간을 위해....관엽존 수거 해주러 가고파지네......으응? ㅋㅋㅋㅋㅋ
한번 파면… 푹들어가버리니 원
워후... ㅋㅋ 밑에 넓은 데에는 받침대 어케햇어?
없어요….. 그냥 다이소 오천원 선반? 그거에요 ㅋㅋㅋㅋ 물은 그냥 잘 주는 방법을 선택…
좋은생각 있으면 추천좀..
아 그냥 떠잇구나 ㅋㅋ 그 저면관수통 직사각 받침대인가 그거 50x30까지 나오긴하더라
아니 이름표 광기 뭐야. 첫짤 보고 무지 놀랐어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통!일! 오와!열!
크 편안하다 역시 다육이들은 종류별로 다있어야해ㅋㅋㅋ
맞엌ㅋㅋㅋㅋㅋ 그런데 수가 너무 많은것같어요 ㅋㅋㅋ
군대생각나잖아요......
그런가요? ㅋㅋㅋㅋㅋ 어쩌다보니… 통일해두는개 보기 편해서
ㅋㅋㅋㅋㅋ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거글보고 레티지아 오늘 모시러 갔는데 저렇게 작고 뽀짝한건 없더라 ㅜㅜ
다른거 사면서 적심하게 대가리만 잘라달라고 하면 서비스로 게또 가능합니다 ㅋㅋㅋㅋㅋㅋ 저는 그렇게 또 많이 늘었어요
아 어쩐지 대체 어떻게 저렇게 나오나 했는데 미니미들 크게 키운거구나 리스펙
적심하시는거면 이주 말렸다 심으세용~ 그럼 뿌리가 펑펑나와요
레티지아 철화인가요?
아뇽 그냥 레티지아에요 ㅋㅋㅋㅋ 철화는 무서워서 싫어용
철화밖에 없어서 화분 6개 사고 철화잎주댕이 좀 받아왔어요 ㅋㅋㅋㅋ 근데 철화는 왜 무서운거에요? 잘 죽나요?
사방팔방에서 삐쭉이는게 싫을뿐이에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