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샀을 땐 이렇게 이쁜 색깔이었는데
빛을 제대로 못받아서 잎은 계속 크고 쭈글쭈글하게 자라고 어느 순간 연두빛도 사라져 있었구나
나름 창가에 뒀었고 잎이 계속 잘 나길래 괜찮은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던거 같음…
가지치기란걸 한번도 안해봐서 제대로 한건진 모르겠지만 이번에 너무 자란 가지랑 쭈글쭈글한 이파리는 정리했음… 가지치기를 어느정도 하면서 키워야 수형이 예뻐진다길래…
새 이파리 날 때쯤엔 내방 창가에서 베란다로 옮겨줄까 생각중이야. 이제부터라도 광합성도 좀 하면서 다시 예전 연두빛 찾을 수 있게 해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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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그집 뱅갈이도 무늬 잃었구나....실내 뱅갈의 숙명같은것..
그래도 잘 커주는거에 감사한다… 지금 배란다 놓기엔 좀 추울꺼 같아서 봄에 날 좀 풀리면 옮겨얄듯 - dc App
그래도 베란다가 있구나....느그집 뱅갈이는 고통에 타임리밋이 있네.. 우리 뱅갈이 귀막아..
이쁘게 잘 키우고 있고만.....@@ 빛이야 좀 주면 되는거고.... 폭풍 성장 가즈아~~~
안죽고 대머리 안되고 깍지 벌레 안생긴거에 감사하자
그정도면 잘 키우신거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