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토란 말고 그냥 우리 먹는 그 토란. 내 눈엔 그게 제일 예뻐 보인다ㅠㅠ 무지막지하게 자라게 안 두고, 일반 관엽들처럼 일정 기간마다 뿌리 정리하면서 계속 작게 키우고 싶은데 뿌리가 관상용 콜로카시아랑 다르게 구근이라서 그..거를.. 정리하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안 잡히네;; 덩이 단위로 나눠? 아님 썰어버려?ㄷㄷ 근데 일단 내 생각처럼 그렇게 키우는 게 가능함?
토란은 고구마처럼 달리고 잎이 크면 잎을 자주 잘라서 말리면 된다. 물토란 이거 키워 보니까 토란도 키우고 싶다.물토란도 줄기 짤라서 삶아서 우려 먹어면 토란맛 나더라
안키워봤지만 오도라 처럼 덩이구근에서 뿌리나와서 뻗는거네
모종사서 키우면 될거같고 분재?처럼 주기적으로 잎이랑 뿌리 정리하면서 키우면 작게 키울 수 있지 않을까..?
토란 귀여워서 키웠었는데 성장속도가 엄청 빨라.... 뭐 해주는 것도 없는데 잎도 배로 커지고... 나중에 주마다 분갈이 할 거 아니면 힘들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