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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시인데 가격대가 애매해서 미뤄뒀던 무늬 토란


당근에서 미니 크기 7천 원이라는 말에 바로 채팅 때려서 거래완료

식물 사면 혼나니까 그냥 약속 있어서 나갔다올게.. 했는데 바로 당근하러가냐? 해서 식물존 정리하는걸로 합의봤음..

도착했는데 동네 익숙해서 보니까 작년 봄에 반딧불이 머위 파셨던 판매자분이라 머위 근황 알려드렸다ㅋㅋㅋ

그사이 잎 두개 더 나왔다해서 해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