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열린 작은 친구. 원래 더 큰 포낭이 나와야 하는데 환경이 막 좋지는 않나보다.
취급이 곤란한 친구. 어떤 사람은 막 10도-30도 넘게 넘나드는 온도 범위에서도 잘 자란다는데 내꺼는 절대 그렇지 못한듯... 확실한 건 30도 넘는 거는 싫어함. 냉장고 곧 오는데 넣을지 말지 좀 고민된다...
집에 오고 첫 포낭 열린 친구. 몇 년 후 성묘가 된 포낭을 보는게 꿈인데 잘 키우면 3년 안에 보겠지?
빅 사이즈. 근데 온도 범위가 안 맞아서 식물체는 작아지고 있음. 그래도 날씨 따뜻해지면 잘 클 듯
보너스 피그미 끈끈이 주걱들
롭은 인터미디어 처럼 키우니까 잘자라기는 하던데 개체마다 차이가 큰가봄
약간 똥밟은 기분... 그래도 안 죽고 크다보면 언젠가 멋져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