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아래 갤러가 로즈마리 자랑해 달라고 해서 사진 올려봐.
작년에 이발해주기 전에 찍는 사진이야. 지금은 겨울이라 사진보다 살짝 숱이 적어.
2001 아울렛 출신이고 토분은 35호! 더는 크기를 늘릴 수가 없어서 주기적으로 가지치기 확 하고 뿌리도 1/3 잘라내.
작년에 이발해주기 전에 찍는 사진이야. 지금은 겨울이라 사진보다 살짝 숱이 적어.
2001 아울렛 출신이고 토분은 35호! 더는 크기를 늘릴 수가 없어서 주기적으로 가지치기 확 하고 뿌리도 1/3 잘라내.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드루이드 아님. 우리집에선 알로카시아가 어렵더라고. 많이 죽고 죽이지 나두
와 미쳣다 내 워너비 로즈마리 숲같아!!!!!
고마워 ㅎ 나중에 목대 사진도 올려볼게
엌.....@@ 35호......와.... 진짜 잘 키웠다.... 실내에서ㅗ 이게 되네....@@ 잠시... 2001년 데리고 왔다고 착각을....ㅋㅋㅋㅋㅋㅋㅋ 부끄....ㅡ.ㅡ''
남향 아파트고 겨울에도 늘 창문을 열어놓고 키우고 혹한 때만 문 닫아줘. 내가 식린이 때 5천원에 두 포트인가 하는 거 사다 키운 거 ㅎ 한 녀석은 얼어 죽음 ㅠ
와!!!! 너무 싱그럽다!!! 얘네 통풍은 어떻게 해줌???! 로즈마리향이 넘치겠다!!
창문 안 닫고 베란다에서 키워. 혹한 때만 실내로 들여놓는데 그럼 힘이 드는지 이파리가 우수수 떨어져
와 ㅠㅠㅠㅠㅠㅠ 너무너무 예쁘다~~ 감사해요
덕분에 자랑할 수 있어서 감사해용!
나무다
ㅋㅋ 나무 맞아 ㅎ 내가 계속 뜯어먹지 않았으면 키가 훨씬 더 컸을걸
얘는 방 안에 두면 방 안에 향 가득 퍼져요? 제껀 향 가까이 안가면 나지도 않는데ㅜㅜ
향기가 막 풍길 거 같죠?? 아뇨 그렇게는 안 나오 ㅠㅠ 아침마다 베란다 나가서 두 팔 활짝 벌려서 포옹하면서 사랑해~~ 이러면 온몸에 향이 배요 ㅎ 부비부비 필수
기립박수 치는 중
이런 영광이! 감사감사
와... 진짜 대다나다... 울집도 갤러네처럼 거의 문 열어놓고 사는데 울집 로즈마리는 갤러네에 비하면 ... 화분을 더 큰 걸러 붕가리 해보까....
난 오래 키웠어 ㅎ 오래 키우면 커짐 ㅎ
울집도 나름 큰 애라고 생각했는데 갤러에 비하면 학령기 아동 수준.. 부모님이 오랫동안 키우신 건줄 알았는데 대품으로 사오신 거드라고ㅋㅋ 갤러는 얼마나 키운 거야?
1n년 ㅎ 우리집에서 젤 오래된 영감님이심
아ㅋㅋㅋ 울집은 갈 길이 멀었구만ㅋㅋㅋ 그 시간 동안 저렇게 잘 키우다니.. 너무 대단하다..
와 대단해~ 부모님이 오랫동안 관리하는 로즈마리가 있는데 갤러보단 쪼금 못하지만 굉장히 크고 풍성.. 한번씩 가지치기해서 말려서 차잎이나 방향제로 쓰시기도 해~ 그렇게해두 다음에 보면 어느새 잎들이 풍성해ㅎ 적정온도로 유지되고 환기, 물 관리 잘해줌 오래도록 잘 성장하는 것 같아 본가엔 난실 안에서 키우시는데 문 열면 로즈마리 향이 훅~~ 조아ㅎ
오 부럽다!! 나중에 사진 올려줘 같이 보자 난실이라니!! 부내 난다 ㅎ 베란다 창문 항시 개방이라 그런가 부비부비 하지 않으면 향기 안나 ㅎ 옆에 캠핑 의자 놓고 앉아서 만지작거리면서 아이패드 보면 행복
아빠가 난에 취미가 있으셔서.. 엄마도 화초, 식물들 참 좋아하셔. ㅎ 맞어.. 살짝 만지작..거리면 향기 정말 진해~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