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에 한켠에 60w 식물등 켜고 씨발아 공간을 만들었어.1월부터1차 스토크 40개2차 스토크 40개얘들은 본잎 나와서 베란다에 나갔고2월에는3차로 사진에 보이는 것들 심었어.성장 빠른 애들은 벌써 정식해도 될 만큼 컷네.사진 보고 맞출 수 있는 사람?4차는 당아욱, 방토, 백일홍, 파프리카, 고수, 딜, 바질을 할려고.
아몬드 심었어!! 무늬한련화 심을까 말까 고민중!!
아몬드라니 굉장히 귀한거 심었네. 씨앗으로 심으면 수확까지 할 수 있는 거야?
다알리아, 루피너스, 핑크솔벳비올라 심었어. 봄되면 금어초는 직파하고 싶어!
핑크솔벳비올라 찾아보니 은은한 핑크색 이쁘다. 금어초는 발아 잘되니 직파해도 잘 될거야. 잘키워서 채종까지!
오른쪽 줄 빼곤 다 냠냠단이구만?
냠냠단 하곤 거리가 멉니다. 약용으로 쓰이기는 해요. 맨 오른쪽 눈이 밝아진다더라 맨 왼쪽 출혈에 효과가 있다더라 전부 꽃입니다.
미안...ㅋㅋㅋㅋ 근디 다 냠냠단 싹들 같아 보여.....ㅋㅋㅋㅋ
정답 맨 왼쪽부터 겹접시꽃 채터스 데이지 타쏘 스토로베리 백일홍 자하라더블 아게라텀 알로하 블루 메리골드 태황
저기서 꺼낼땐 어떻게 꺼내는게 좋아?
뿌리가 크면서 아래로 내려가고 잔뿌리가 퍼져서 흙을 붙잡게 되면 이식할 때가 되는데 물 살짝 뿌려준 후에 모종판 아래에서 위로 누르면 모종이랑 흙이 쏘옥 올라와. 모종판이 얇은 플라스틱이라 누르기 쉬워.
아 모종판 재질이 좀 다른가... 내가 산 12칸짜리는 테이크아웃컵 같은 재질이라 아래에서 눌러볼 생각은 못해봤고 가장자리에 종이 같은거 꽂아서 뿌리 안 다치게 살살 들어올려서 꺼내는게 번거로워서 요즘은 소주잔 크기의 파종컵(?)에 하는 중이라 궁금했어. 설명 고마워
참 나도 스토크.. 스토크 카츠 노란색이랑 라벤더색 심다가 요즘에는 스토크 하모니 핑크색이랑 노란색 라이트블루색 심는 중.. 향기 난다길래 ㅎ
1차 2차 심은게 하모니 옐로우, 라임라이트 핑크야. 작년에도 심었는데 향기 좋아. 겨울에 얼어죽기 전까지 계속 꽃 피니까... 실내로 들이면 겨울에도 꽃과 향기 즐길 수 있어. 참고로 스토크는 밤에 향기가 진해져.
스토크 카츠 심다가 좀 커보여서 키 작은 품종이라는 하모니를 심어보고 있어 ㅋㅋ 향기 좋다니까 기대된다! 씨앗이 많이 남아서 앞으로도 조금씩 한동안 계속 심어야할듯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