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검색을 더 많이 할거 같지만 틈나면 읽어보긴 하려고요.


집이 약간 어려운 상황이라 다들 기운없는데 뭐라도 해보자 싶어서... 저희집에 잉여공간이 베란다에 많습니다.


그래서 화분을 몇개 들일까 하다가 일단 심고 키우는걸 해보고 풍성해지면 다들 기운내지 않을까 싶어서...


토분 몇개, 삽, 흙, 씨앗, 부직포 화분 몇개 이런식으로 질렀습니다.


근데 선택한건 일단 쌈채소입니다 ㅎㅎㅎ 식이요법중이라 야채를 많이 사먹어서요.


그렇다고 막 낭비하진 않았고 이래저래 10만원은 들었네용.


그래도 기쁨이 몇백배는 될거라 생각하고 자주 놀러오겠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