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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나 오래 변화가 없어서 초록색으로 먹는 파프리카인가? 생각했는데 붉게 물들어 가는 중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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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로쿠아넘은 드디어 네 번째 잎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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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길다고 말할 수 있는 잎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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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개체로 나눔 받아 죽을 뻔했지만 다행히 다시 부활한 알로카시아 블랙 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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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이상한 게 나오기 시작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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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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