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비실이들 중 꽃대 가장 먼저 올렸던 크림옐로우를 제치고화이트가 가장 먼저 폈어. 어제만 해도 향이 안 나서 너무 궁금했는데 향 진짜 좋아. 한 송이만 펴서 완전 가까이 갖다 대야 나긴 하지만 진심 좋음!! 매년 파종해야겠다..
홑꽃 피면 부비부비해서 채종하자!!!! ㅎㅎ 우리집 스토크도 얼른 펴서 킁킁 냄새맡고 싶다 ㅎㅎㅎ!!!
웅 안 그래도 어케 해줘야 하나 고민하고 있었어ㅎㅎ 갤러네더 얼른 폈음 좋겠다!! 진심 코에 꽃 한송이씩 뜯어서 붙이고 다니고 싶어 너무 좋음ㅋㅋㅋㅋㅋ
나도 내년에 파종해봐야겟다
판매처에서 보니 2월~3월까지는 파종 가능한 거 같던데 너도 츄라이해봐
킁카킁카 스토크 향 진짜 은은하지 꽃도 넘 우아해
완전.. 향이 가볍지 않은데 그렇다고 또 너무 무겁지도 않아서 정말 최고야
나도 내년에 키워볼래 이미 늦엇지?
지금 화원에서 꽃망울 단 애들 팔아
나도 이번이 처음이라 잘 모르는데, 서늘한 날씨를 좋아한다는 거 보니 그런가봐. 내가 씨앗 산 곳에서는 2월까지는 괜찮다는 거 같아.
아 맞다 인쇼로도 팔아! 네이버 검색해 보면 나옴!
아직 안늦었어. 키작은 왜성 스토크는 4월까진 파종해도 꽃 펴. 일반 스토크는 지금 실내 발아 후 키워서 본잎 4장쯤 나왔을 때 밖에 추운 곳에 두고 키우면 꽃 필거야.
스토크 꽃꽂이할때 많이 썼었는데 - 그때는 왜 몰랐을까. 이런 예뿜이 있다는걸
그니까. 지나고 보면 왜 그때 진작 알아보지 못했을까 싶은 것들이 꼭 있어..
홑꽃 수분 방법은 꽃대 툭툭 쳐줘. 바람 부는 곳이면 흔들리면서 저절로 수분돼. 상토에 심은지 6주 정도 지났으면 비료 줄때야.
오옹 토마토처럼 크게 어려운 애는 아니구나 비료 안 그래도 저번에 라넌이 주면서 조금 남길래 꽃대 나온 비실이들 줬어ㅎㅎ 알려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