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밀히 따지면 우리집 바로 앞 도서관은 아닌데
워낙 작은 동네다 보니 그래도 가까운 도서관이야.
코로나 내내 번갈아가면서 휴관하고 리모델링하더니
엄청 예쁜 공간으로 변했더라고.
책 빽빽하고 책장 사이도 좁은, 게다가 그런 이유로 해도 잘안들던 오래된 도서관이-
천장까지 투명하고 3층까지 뚫린 공간이 되었을줄은.
여기 윗부분만 보이는 나무가
일층에선 이래.
우리집 바로 앞 도서관보다 더 오래되고
규모도 더 커서 앞으로 가끔 와보지싶음.
**시 놀러오면 도서관 들러서 구경해보는 것도 좋을듯.
**시는 도서관이 아주(!) 많다구
공간 이쁘게 잘해놨네.......@@ 좋은 도시네.....힐링 공간......
나도 깜짝 놀랐어. 식물들도 볕이 들어서 그런지 생생하드라. 천장이 투명이라니. 진짜 부럽다.
와 계단도 너무 예쁘고 식물도 멋지다 이런도서관있으면 매일갈듯 ㅋㅋㅋ
(구)시가지에 아주 오래전에 생긴 도서관이라 사람들이 많이는 없더라고. 공간 넉넉하니 좋은 듯해 - 곳곳에 쇼파도 있고 ~
정말 궁금한데 아마 지자체 도서관일거 같은데 (대부분 오래된 도서관은 교육청 도서관임 예산을 지자체로부터 안받고 중앙부처인 교육부 산하 교육청으로부터 받음) 대대적 수리에 비싼 대품 식물 들여온거보니 돈 많은 지자체 같은데 어딘지 댓글 달아주고 지우면 안되?
검색해봣는데 금방나와 저 계단이 특색잇어서 ㅋㅋ 도서관 리모델링 으로 검색햇음 ㅋㅋㅋ
우리동네 ㅋㅋㅋ 교육청 도서관은 지자체 도서관보다 조금 더 과거에 리모델링 된듯?? 돈 많은 지자체 아닌데 도서관으로 관광(?)프로그램 만들고 그러더라. ㅋ
거마어 ㅋㅋ 구글 렌즈로 빨간 계단 조망해서 검색하니 나오네 ㅋ 지자체 도서관 맞고 시립도서관이라 돈 좀 썻나바 시의 얼굴? 암턴 대품 안죽이고 잘 돌보아줘 함 구경간다
ㅋㅋㅋㅋ **숲속 도서관은 산속 산책로 안에도 있더라고. 개인적으론 *ㅅ 도서관, ㅇㅎ도서관, ㄱㅇ 도서관 추천. ㅅ* 도서관은 작고 사람이 너무 많아. ㅅㅅ 도서관이랑 *천은 안가봐서 몰겠다.
ㄹㅇ 좋은 아이디어 아니냐? 뉴욕가면 센츄럴파크랑 그 미드타운 도서관 엄청 유명한 건물이라 꼭 구경가는데 관광상품으로 만들 생각 굿이네 근처 군산 적산가옥 보고 그 도시 유명한 한옥마을 보고 시립도서관 구경하고 대품만져보고 온닷 ㅋ
*옥 마을 가지말고 연꽃철에 덕*공원 가봐. ㅋㅋㅋ연못위에 도서관있다 ㅋㅋㅋㅋㅋ
주루룩 3개 특이한 도서관 나오네 시의 지향점이 특이하네 ㄹㅇ 가본닷
앗 우리본가동네 도서관이다 같은지역 사람 반가워
ㅋㅋ 많이 변했어 이동네도 - 뭐 없는 동네지만
와 진짜 예쁘다.. 전에 지인이 스웨덴 스톡홀름에 어떤 도서관 랜선으로 잠깐 보여준 적 있었는데 거의 그정도 느낌이..!!!! 저런 데 동네에 있으면 책 안 보러도 마실로라도 맨날 갈 것 같아 (10분 거리에 비교적 신축 도서관 있어도 안 가는 사람)
1층에는 사회적기업에서 운영하는 카페가 귀퉁이에 다 있어서 들어가면 은은한 커피냄새도 나고 조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