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곳에 둔지 4일째많이 컸길래 꺼내가지고 왔어바닥에 놓자마자 맛보는 중방금전까지 일광욕중이길래 사진찍고 있었는데 그새 깼네....이제부터는 한번 수경재배 해봐야겠어곰팡이만 피지말길
안되겟다 고양이 배 쭈물쭈물해야겟다
배방구 못참고 매일함....
잘먹어? 먹어무면 엄청 흐믓...인데... 다 잘 먹고 배부르다고 홀라당 한줄...ㅋㅋㅋㅋㅋ
입 심심할때마다 가서 씹는것 같아 안떨어지게 관리해줘야함 ㅋㅋㅋ ㅜ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너네집 냥이 되게 카리스마있게 생겼네 잘생겼ㄷㅏ
식물이든 고영이든 내새기 칭찬들으면 기분이 넘 좋네 고마워!!!
배에 부비적거리면 증말 보들거리게 생겼다...!
배방구하면 얼굴에 털 장난아니게 묻어. 이제 겨울 다 지났으니 털 다 밀어줘여지ㅎㅎㅎㅎ
따끈한 털베개가 있네 그대로 얼굴대고 자면 잠이 솔솔
무조건 도망칠걸 요놈은....
고양이 풀 뜯어먹는 소리 들어보고 싶다
찍어둔게 있긴한데 찾으려면 한세월........... 그냥 서걱서걱했던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