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갤에 댓글로 카펜가 블로그 구매한다는 사람있잖아?


답글로 ‘창문열고 외치는게 더 빨리 구해질듯ㅋㅋㅋㅋ’


이라고 썼더니 바로 댓글 삭제했어..


혹시 정말 생활고에 시달리며 할 수 있는일이 저것밖에 없는 사람이면 어떡하지..? 물론 내 블로그나 카페를 팔진 않겠지만..

마음이 안좋네.. 지금껏 저런 글 쓰는 사람을 나도 모르게 속으로는 사람이라고 생각을 안하고 있었던거 같아

ps) 사진은 cctv로 잎 펴지나 감시중인 몬스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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