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각 집에 도착하고 분갈이 당일, 1주차, 2주차 사진이야
처음 왔을땐 수형도 이상하고 힘이 없는게
잘못 샀나.. 곧 죽으려나 싶었는데
1주차에 뭔가 잎이 나오려는게 보이더라고
근데 너무 작아서 긴가민가했지...
오늘 확인해보니까 갑자기 이파리가 확 커져있었어!
이제 진짜 단풍잎처럼 생긴게 보여ㅋㅋㅋㅋ
지멋대로인 수형은 나중에 가을지나서 잎 떨구면
제대로 분재 크기만큼 가지치기 하면서 잡아줄거야
일단 앞으로 8개월 정도는 성장에만 집중하기로 했어
도착하고 포트에 있던거 흙 통째로 분갈이해줬더니
확실히 분갈이 스트레스도 안겪고 적응 잘하는거같아
흙 털지말고 분갈이하라고 조언한 갤러야 고맙다!
우와 저 삐죽한 나뭇가지만 사서 키우는거야? 단풍잎 되게 예쁘당,,
응 처음엔 나무작대기 같은게 포트에 담겨져왔어ㅋㅋㅋ 다행히 물주고 관리하니까 작대기에서 잎이 나고있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