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은 핑크색과 흰색이 섞여 있고.


약간 철쭉처럼 생겼는데, 흰색이 꽃 치맛단 테두리에 집중되어 있구요.


잎사귀는 동글동글하고 엄지손 마디 보다 살짝 크게 자라는 정도에요.


줄기는 자랄수록 목화되는걸로 기억하고


생명력이 엄청 강했던거 같아요.


어릴때 학교에서 키웠는데. 다 말라갈때까지 물 안주고 있다가.


짝꿍이 한 마디 갈궈서 물을 자주 주고 마른잎을 화분에 깔아줬더니 부활했던걸로 기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