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b9d932da836ef138e681e140847069e707f6b3748529e6393c2c523ec0d322cea52f



와..나 혈육이 교육기관에서  엄지 손가락 한 마디 만한거
받아와서...1년째 작은 병에 그냥 ..진짜..그냥 뒀는데...


물 갈아주는거? 몰?루!!!
물 빼다가 색모래 섞이면 마리모가 죽는것 보다
더 난리칠게 뻔하니 나는 건들지 않겠다..모드!!

코르크 마개가 있는 작은 병에 색모래 깔고 넣어놨은데..
그걸 1년동안 방치하면..자동으로 물 양이 줄어든다!!?! 웃기지?
코르크 마개에서 진짜 조금씩 빠져나가나바..

그걸 오늘 발견해서 ...까딱하다간 유리병 속 마리모? 말려죽일뻔

그래서 마침 남은 다이소 꽃병이 있어서..이사를 시켰다구
혈육이 아끼는 보라 돌맹이를 흥쾌히 추가해서 바닥에 깔아놨는디
저녁먹고 오니까 떠올랐다!!

대박!!
미쳤네!!
겁나 귀엽네!!!
물 갈아줄때만 해도 공기방울 1도 없었거든..
아무 기대도 없으니 비교 전 사진도 없다 ㅋㅋ 아까비

28b9d932da836ef138e681e046897269d8ca6625de6cdf5a93d7838153b10ee30aa760

- dc official App